유동이라 사진 첨부 안 되지만


수학 동아리


라는 책이 소련 시절 수학 교육을 어떻게 하려 했는지 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듯


수학 퍼즐 푸는 거 좋아하면 볼만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