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초창기에야 도시 노동자들 부모가 대부분 시골 농촌에 살고 그랬으니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는데 결국 곡물가격 오르면 농민이 유리하고, 곡물가격 떨어지면 노동자가 유리해서 서로 상충관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