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소련의 병크이지.
다만 소련'만' 그런 것이냐면 절대로 그건 아님.
크루메 루즈는?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 - ★
그것도 폴포트의 문제이지.
폴포트의 문제인 동시에 그를 집권하도록 일조한 미국의 만행도 큼
20세기의 메테르니히의 최고 정책ㅋㅋㅋㅋ - ★
굴라그는 필요합니다
프라하의 봄도요? - ★
참으로 차르나 생각할만한 발상이로군
프라하 사태는 소련의 조급함이 빚은 슬픈 일이죠
그럼 피노체트 쿠데타도 미국의 조급함이 불러 일으킨 슬픈 일인가요? - ★
그건 자본주의자들이 좌파 정권을 전복시킨거잖아요..
소련= 미국은 아니라서..
그것도 공산주의자들이 사회주의자 때려잡고 괴뢰국화 시킨거지.
굴락 어차피 스탈린 사후부터 주변국한테 찍힌지라 정신병원에 넣어두거나 가택연금/감시로 때울정도로 순한맛이 되었긴 했자만 굴락 자체는 시베리아 유형을 바탕으로 한 병크 맞긴 함
그리고 크루메가 아니라 크메르 루주 인간의 이성적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있나를 제대로 보여주는 예시중 하나
죄송합니다. 근데 미국의 그걸 지원 했다는 게 웃겨섴ㅋㅋㅋ - ★
미국이 지원해준건 베트남과의 전쟁때문이지 그 전에는 미국과 적대관계였었음 그리고 그걸로 미국도 욕먹고
굴락은 단순 정치범 수용소가 아니라 교도소 역할도 해서 일반 범죄자들도 많았다고 하는데
음.... - ★
크메르 루주는 노동계급 기반 정당이 아니라 향촌의 후진성에 극단적으로 기댄 집단. 론놀 몰아내고 나서 프놈펜 시민들 농촌으로 몽땅 강제이주시키고 국가운영에 쓸만한 스페츠들과 지식인들을 '안경을 썼단 이유' 등등의 별볼일 없는 죄목으로 대거 숙청시킴.
도시적인 것 자체가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후진국에서 혁명과 향촌은 불가분의 관계 아닐까?
그 말대로라면 혁명은 아나코 원시주의에서만 가능하겠군. 아니면 마적단이 되거나
? 전혀 다른 맥락인데
베트남 공산당의 사례에서 보듯 후진국에서 나타난 자연스런 현상임을 부정하지 않음. 그러나 혁명 이후 성립된 권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스페츠(기술자)와 지식인들을 국가발전을 위해 십분 활용하는 융퉁성을 보였어야 한다고 생각됨.
무튼 농촌/농민 사회주의를 반지성, 후진성과 등치시키는건 좀 그런듯
프라하나 헝가리는 공부를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요구한 반공반소 운동으로 알려져 있지않나? 서방에서도 이런식으로 반공선전에 써먹었고. 근데 노동자연대에 올라온 글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한거 보면 뭔가 있는거같음
남긴에 적힌 거에 따르면 반소이기는 해도 반공은 아니더만.... 일단 프라하 때 체코 대통령?이 내걸었던 구호가 인간의 얼굴은 한 공산주의였음 - ★
헝가리(1956)와 동독(1953)은 노동자 중심의 혁명
프라하나 헝가리 전부 자유민주주의나 시장경제를 요구한건 아니였음. 대부분 민주사회주의를 요구한거지. 심지어 동유럽 붕괴 시위조차도 적어도 공식은 민주사회주의였음.
다만 알려진거와 달리 민주주의는 맞지만 사회주의를 추구하기도 했음 당장 헝가리의 임레 너지는 공산당 소련파+개혁파계열이였고 체코에선 인간의 얼굴을 하는 사회주의라는 캐치프라이즈로 진행되었고
심지어는 북한 유학생들마저 헝가리 혁명에 가담한적 있었는데 대부분 북송되고 극소수만 서방으로 런하게 되었음
하나 배우고 갑니다
전부 소련의 병크이지.
다만 소련'만' 그런 것이냐면 절대로 그건 아님.
크루메 루즈는?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 - ★
그것도 폴포트의 문제이지.
폴포트의 문제인 동시에 그를 집권하도록 일조한 미국의 만행도 큼
20세기의 메테르니히의 최고 정책ㅋㅋㅋㅋ - ★
굴라그는 필요합니다
프라하의 봄도요? - ★
참으로 차르나 생각할만한 발상이로군
프라하 사태는 소련의 조급함이 빚은 슬픈 일이죠
그럼 피노체트 쿠데타도 미국의 조급함이 불러 일으킨 슬픈 일인가요? - ★
그건 자본주의자들이 좌파 정권을 전복시킨거잖아요..
소련= 미국은 아니라서..
그것도 공산주의자들이 사회주의자 때려잡고 괴뢰국화 시킨거지.
굴락 어차피 스탈린 사후부터 주변국한테 찍힌지라 정신병원에 넣어두거나 가택연금/감시로 때울정도로 순한맛이 되었긴 했자만 굴락 자체는 시베리아 유형을 바탕으로 한 병크 맞긴 함
그리고 크루메가 아니라 크메르 루주 인간의 이성적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있나를 제대로 보여주는 예시중 하나
죄송합니다. 근데 미국의 그걸 지원 했다는 게 웃겨섴ㅋㅋㅋ - ★
미국이 지원해준건 베트남과의 전쟁때문이지 그 전에는 미국과 적대관계였었음 그리고 그걸로 미국도 욕먹고
굴락은 단순 정치범 수용소가 아니라 교도소 역할도 해서 일반 범죄자들도 많았다고 하는데
음.... - ★
크메르 루주는 노동계급 기반 정당이 아니라 향촌의 후진성에 극단적으로 기댄 집단. 론놀 몰아내고 나서 프놈펜 시민들 농촌으로 몽땅 강제이주시키고 국가운영에 쓸만한 스페츠들과 지식인들을 '안경을 썼단 이유' 등등의 별볼일 없는 죄목으로 대거 숙청시킴.
도시적인 것 자체가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후진국에서 혁명과 향촌은 불가분의 관계 아닐까?
그 말대로라면 혁명은 아나코 원시주의에서만 가능하겠군. 아니면 마적단이 되거나
? 전혀 다른 맥락인데
베트남 공산당의 사례에서 보듯 후진국에서 나타난 자연스런 현상임을 부정하지 않음. 그러나 혁명 이후 성립된 권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스페츠(기술자)와 지식인들을 국가발전을 위해 십분 활용하는 융퉁성을 보였어야 한다고 생각됨.
무튼 농촌/농민 사회주의를 반지성, 후진성과 등치시키는건 좀 그런듯
프라하나 헝가리는 공부를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요구한 반공반소 운동으로 알려져 있지않나? 서방에서도 이런식으로 반공선전에 써먹었고. 근데 노동자연대에 올라온 글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한거 보면 뭔가 있는거같음
남긴에 적힌 거에 따르면 반소이기는 해도 반공은 아니더만.... 일단 프라하 때 체코 대통령?이 내걸었던 구호가 인간의 얼굴은 한 공산주의였음 - ★
헝가리(1956)와 동독(1953)은 노동자 중심의 혁명
프라하나 헝가리 전부 자유민주주의나 시장경제를 요구한건 아니였음. 대부분 민주사회주의를 요구한거지. 심지어 동유럽 붕괴 시위조차도 적어도 공식은 민주사회주의였음.
다만 알려진거와 달리 민주주의는 맞지만 사회주의를 추구하기도 했음 당장 헝가리의 임레 너지는 공산당 소련파+개혁파계열이였고 체코에선 인간의 얼굴을 하는 사회주의라는 캐치프라이즈로 진행되었고
심지어는 북한 유학생들마저 헝가리 혁명에 가담한적 있었는데 대부분 북송되고 극소수만 서방으로 런하게 되었음
하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