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68585
레쿠코 : 동/서유럽은 통합된 것이 아닙니다. 동유럽이 서유럽에 흡수되고 병합된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동유럽 민주화는 단지 직선제를 요구한 것이 아닙니다. 사회주의의 약속을 실천하지 못한 공산당 정권에 맞서 봉기한 것이죠. 교육과 의료와 복지 등 사회주의가 약속했던 이상을 제대로 실현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상을 공산당이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체제를 변화시켜서라도 실천해 보겠다는 뜻이었습니다.
편향 부분은 걱정 안해도 되는게, 저 레쿠코 지금은 법과 정의당에서 일하고 있음 ㅋ 그러니깐 우파 인사라는거임 ㅇㅇ.
이런 사람조차 폴란드 혁명을 단순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아닌 소련식 현실 사회주의에서 벗어나 새로운 대안을 (그게 민주사회주의건 아니면 또 다른 것이건) 모색한 운동으로 생각하는데, 그 이전의 프라하의 봄이나 헝가리 혁명 등이 자유민주주의 시위다? 그건 아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시위가 아닌데 왜 진압함? - dc App
소련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은 거역할 수 없어 - dc App
현실적인 역학관계에 의해 자본주의화로 귀결될게 뻔해서. 실제로도 역사가 그렇게 전개됐구
소련 혐성.
반동이 아니라 동지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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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보다는 동유럽 혁명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운동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