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몇십 년, 몇백 년 후에나 찾아올 낙원을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낙원이란 인류 역사의 시작에도 없었고 마지막에도 없을 것이다. -에른스트 비그포르스(Ernst Wigforss) 그저 빛...
후진국 수탈해서 나온 돈으로 복지합시다
제국주의 옹호하고 복지정책은 아나키즘과 파시즘 만큼의 차이가 있는데 허수아비 공격 보소
20세기 중반 서구 사민주의자들은 둘 다 주장했는걸
20세기 중반이면 후진국 수탈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아니 애초에 식민지 수탈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기는 1875년을 기점으로 거의 끝남) 거의 없는데. 그리고 20세기 중반 사민주의는 마르크스주의하고 연관성 거의 없다니까.
계보상으로 이어지는건데 자꾸 이론 들먹이면서 뻔한 소리 좀 하지마셈.
그리고 2차대전 이후에 후진국에 친서방-친미 정권을 유지시키는 것 자체가 보이지 않은 이득임.
해외에서의 미군 주둔이 미국 GDP 올려준다는 기사도 있더라
계보상으로 이어진다고 했으니 직접 증명 가능하리라 믿음. 증명 가능하면 난 이부분관련 주장 철회하고 사과하겠음.
니말대로 초기 사민주의는 맑스주의에서 파생된거고 나중엔 자유주의 영향이 더 크지만 실천적으로 2차인터 붕괴 때 참전 주장한 애들이 전후 유럽 사민주의 정치세력으로 이어져온건 맞잖아
무슨 현실정치가 이론놀음인 것도 아니고 ㅋㅋㅋ
싸우지 말고 practice해!
이 사람은 처음들어보지만 말은 예전부터 생각함 - ★
배움이 일천해서 저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저 말은 공감가는데
하지만 맑스주의자, 제3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유토피아만을 바라면서 현실 참여 안한 것도 아닌데 저런 말 한건 그냥 자기 정파 편들기가 아닐까.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방금도 말했지만 저사람 정치적 견해는 모르겠음, 다만 당장의 현실에서 투쟁해야 한다는건 공감한단 뜻이었음
완벽한 거 따위는 없지 더 나은거 더 좋은거를 추구하고 성취해내는거지
그렇다면 당신도 '잠정적 유토피아'의 옹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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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사민주의의 이론적 토대와 실천기반을 확립한 사람.
역시 스웨덴 사회민주노동당이 오랫동안 장기 집권을 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 이러니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지. 나도 사민주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복지 등 20세기 사민주의의 긍정적 유산들은 자세히 참고할 필요가 있음.
근대적 재산권과 소득세의 개념이 스웨덴에서 탄생했습지요.. 요절한 젊은 천재 닐스 칼레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