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리는 미래의 상을 얘기할 만큼 발전해있지 못하며 (수정주의를 말하는) 내 의도 또한 그러한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먼 미래에 무엇이 일어날 인지가 아니라 지금 그리고 바로 당장의 미래에 무엇이 벌어질 수 있으며 무엇이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민주주의의 쟁취, 정치적 경제적 민주주의 기구들의 완성이 바로 사회주의의 실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전제조건이라는 것이라는 매우 평범한 명제다.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
점진적인 전진을 통한 사회주의의 달성은 이루어진다고는 말하지 않겠다. 그러나 시도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적어도 저기 아래 XX빌런 말보다는 차라리 개량주의가 더 맞는 말이니 ㅇㅇ
사실 내가 하는 말은 트로츠키주의자나 스탈린주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
그러니깐 그런 애들보다는 차라리 개량주의자가 더 나을거라고 말할 사람이 훨씬 많을거라고 ㅇㅇ
개량주의가 다수가 된다면 갤은 폭파될 것
'레닌' 해버렸구만
로자의 사상이 없는 희한한 갤러리
완장은 로자주의자 아니냐
완장은 원래 컨셉충임
개량주의자가 다수이니까 ㅇㅇ
베가 저짤 남의옷 빌려입은사람같다
유럽에서 최근 사민주의 세 죽는거에 대 어떻게 생각함
몇번 말했는지 모르겟지만 베른슈타인의 주장은 현대 사민주의와 무관해서 뒈지든 말든 내 알바아님.
무능한 사민주의는 무능한 자본주의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