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정기홍 옹의 경우는 최근까지도 천수를 노리는거같은데 나머지는 찾는거조차도 힘듬
잊혀진게 어떻게보면 좀 무섭구나 싶다. ㅇㅇ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불가리아와 동독에서도 탈주시도가 있었는데 불가리아에 있는 유학생들은 불가리아 정부에 망명요청하고 북한 대사관의 강제납치에 불구하고 협력자들의 도움으로 망명하는데에 성공하였음
그중에서 이상종 옹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중 하나로 지내기도 했었고
이러한 강제납치시도는 소련에서도 대놓고 행한적도 있는거보면 깡이 대단하긴 하다 싶다.
이외에도 입수한 사례에 폴란드, 루마니아, 동독썰도 있는데 이건 언젠간 풀어야겠다. 풀기 귀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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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픈사례로 따지자면 루마니아에선 그놈의 송환조치로 인해 쌩과부가 된 할머니의 사례와 병으로 인해 오히려 폴란드에 남게되었지만 그마저도 병으로 돌아간 어떤 고아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영화로도 나오긴 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