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선동만 할줄 모른다기엔 소련 음악에도 대중적 인기를 누렸던 다양한 장르들이 존재하고, 영화들도 일상적 이야기들, 로맨스, 코미컬한 이야기를 주제로한 작품들이 많이 나왔는데? 멜로사극같은 경우는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를 60년대에 영화화했기도 하고. 잘났고 안잘났고를 떠나 -애초에 포커스도 거기 있는것도 아님- 소련 영화계 및 문화전반이 전적으로 동시대 차우셰스쿠 시기 로므니아마냥 퓨ㅠㅠㅠ우리 콘두커트로 못잃어ㅠㅠㅠ오지랖떨며 집착하는 수준까진 아니었음. 후기 소련이 서방에서 정의하는 '전체주의 국가'였다면 모든 방송스케쥴과 영화제작 등등이 개인숭배에 소비됐겠지
자본주의 퇴폐 문화란요? 개구리 왕눈이 모릅니까? - ★
인간의 취향에 자본주의적 퇴폐적 문화 드립치는건 스탈린하고 마오나 하던 발상같은데
기형적인 소유욕,로리 같은 이상성욕 표출구
자본주의마저도 거부함
이열 자본주의자들이나 할법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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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뭐임 씨발 - dc App
여성억압적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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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녹음기 트는것도 아니고 대체 무엇
선전선동만 할줄 모른다기엔 소련 음악에도 대중적 인기를 누렸던 다양한 장르들이 존재하고, 영화들도 일상적 이야기들, 로맨스, 코미컬한 이야기를 주제로한 작품들이 많이 나왔는데? 멜로사극같은 경우는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를 60년대에 영화화했기도 하고. 잘났고 안잘났고를 떠나 -애초에 포커스도 거기 있는것도 아님- 소련 영화계 및 문화전반이 전적으로 동시대 차우셰스쿠 시기 로므니아마냥 퓨ㅠㅠㅠ우리 콘두커트로 못잃어ㅠㅠㅠ오지랖떨며 집착하는 수준까진 아니었음. 후기 소련이 서방에서 정의하는 '전체주의 국가'였다면 모든 방송스케쥴과 영화제작 등등이 개인숭배에 소비됐겠지
그렇게 따지면 미국 문화 빼고는 거의 모두 자국내에서나 소모되고 끝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