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 룩셈부르크 동무께서 말하듯이. 이 세계에는 두가지 선택 밖에 없습니다. 사회주의이냐... 아니면 야만이냐... 대안은 없습니다. - 작자 미상
"발트 해의 슈테틴에서 아드리아 해의 달마티아까지 '철의 장막'이 대륙을 가로질러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 선 뒤에는 중앙유럽과 동유럽의 옛 나라의 수도가 놓여 있습니다. 바르바샤, 브라티슬라바, 이스탄불, 빈, 부다페스트, 베오그라드, 부쿠레슈티, 소피아 — 이 유명한 도시와 이 곳의 주민들이 극우적인 러시아국의 세력권에 있으며, 그들 모두는 어떤 식으로든 국가인민주의의 영향 뿐만 아니라 커져가는 모스크바의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 영국 연방의 임시 의장인 에릭 블레어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사회주의를 택한다 해도 우리 아일랜드는 시장경제를 고수할 것입니다. - 제임스 딜런, 아일랜드 총리
지금까지 우리는 낭떠러지 앞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앞으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알렉산드로 파파고즈, 군부 쿠데타 실행 직후
"이제, 우리는 누가 진정한 민족주의자인지, 그리고 누가 민족주의자인 척 말하고만 있는지 보게 될 것이오. (중략)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권력을 얻었으나 우리에게는 우리의 권력을 행사하는 능력은 부족하오." - 보리스 샤빈코브
군자가 원수를 갚는 것은 십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고 합니다! 30년 전의 복수라도 하지 않으면 사나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이루어냈습니다! - 후 통 마우, 인도차이나 연방을 수립하며
저는 소위 '본토' 즉 브리튼 연방을 공격해서 그 땅을 되찾는걸 포기하겠습니다. 그로 인해 망명자들에게 왕으로써 부정 당하는 것 역시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복수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오질 뉴질랜드인들의 안위만을 원할 뿐입니다. - '뉴질랜드'의 엘리자베스 여왕, 영국 망명정부의 '협박'을 단호히 거부하며
진정한 영국의 영도자는 노동 무산자 계급이지, 왕과 모즐리같은 반동 폭군들이 아니다. - 클레먼트 애틀리
민족각성의 날에는 우리가 언제나 기억해야 할 슬픔, 어려움, 도전, 장애물, 국가의 독립을 위한 선구자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국가정체성, 주권을 지켜내고 마침내 독립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 수카르노
우리의 자유와 생명 그리고 재산을 빼앗을 수 있지만, 우리의 꿈 - 본토 귀환 - 만을 빼앗을 수는 없다 - 무명의 네덜란드 망명 정부 요원의 말.
소위 야만적인 프랑스 바게트 주인놈들도 말할 것 없고, 저 자칭 해방자라고 하는 붉은 제국주의자 역시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걸을 것입니다. - 펠릭스 보기
크라스 나흐트 티저 보고 한번 끄적여봄
미국은?
공산 국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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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동서 분할이 되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