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공산권에서만 소모되고 끝났다고 하는데


그러면 영미빼고 전세계적으로 파급력 있는 문화를 창출한 국가가 있으면 찾아보도록 하자.


프랑스? 현시대에 개들도 자국 내수 채우는 정도가 고작이고


한국? 2010년대 후반 전까지 파급력 있는 문화라는걸 창출한게 있음? 끽 해봐야 강남스타일?


일본? 씹덕 빼면 뭘 창출했냐? 사무라이나 초밥 운운할거면 그딴 과거팔이는 아프리카 애들도 한다고 답할 수 있음.


에당초 소프트 파워에서는 자급자족만 해도 존나 선방한 강국이다.


독일 같은 국가들은 그거조차 못해서 문화적 미국 식민지 드립조차 나올정도로 미국 문화의 지배력이 심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