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공산권에서만 소모되고 끝났다고 하는데
그러면 영미빼고 전세계적으로 파급력 있는 문화를 창출한 국가가 있으면 찾아보도록 하자.
프랑스? 현시대에 개들도 자국 내수 채우는 정도가 고작이고
한국? 2010년대 후반 전까지 파급력 있는 문화라는걸 창출한게 있음? 끽 해봐야 강남스타일?
일본? 씹덕 빼면 뭘 창출했냐? 사무라이나 초밥 운운할거면 그딴 과거팔이는 아프리카 애들도 한다고 답할 수 있음.
에당초 소프트 파워에서는 자급자족만 해도 존나 선방한 강국이다.
독일 같은 국가들은 그거조차 못해서 문화적 미국 식민지 드립조차 나올정도로 미국 문화의 지배력이 심각함.
아도르노를 읽어보길 - dc App
대중문화의 부작용에 대해서 언급하는게 아니라 저기 아래에 소련 문화는 세계적으로 진출하지 못했으니 못만든거다! 라고 하길래 써본거임. ㅇㅇ
파급력 그런거 안따져도 그나라 인민들이 즐길수 있으면 그만이지
일례로 불라트 오쿠자바의 바르드 송들도 특유의 서정성 때문에 러시아에서 여전히 각광받는데 외국에서 안팔린단 이유로 못만들었다고 무리수드는건 좀 아니지.
소련 시대의 유산인지는 모르겠지만, 러시아 문화는 지금도 동유럽과 구 소련권에서 파급력이 꽤 세다고 들었음. 정교회라는 공통의 종교적 분모도 이러한 상황에 영향을 주었고.
고것은 바로 안토니오 그람시가 말한 문화패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