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파는 PD온건파니 중도좌파니 이런 이념적 접합이 아닌 전노협-민주노총의 공공운수/금속 중앙지도부 세력을 까는 멸칭으로 시작한것.

이들이 좌파정당 건설운동하고 우경화하는거를 공격하면서 현장파의 누군가가 금속 게시판에 국민/현장/중앙이라고 나눈건데 국민은 NL, 현장은 범좌파로 표현 가능하나 중앙은 정치세력으로 나뉘기 힘듦

국민승리21의 NL온건파부터 민주당간 문성현계, 노동당의 현 지도부부터 정의당의 현 지도부인 통합연대, 정의당쪽으로가서 평지풍파를 일으킨 평사넷, 공공운수/금속 지도부인 노동정치연대 모두 중앙파라 싸잡혔던적이 있던 사람들임

문성현계는 최근 민주당에 굴복해 자유주의로 쇠락해버렸고


국승21 지도부는 이제 NL. PD할거없이 존경받는 명실상부 원로 어르신들이 됬고

노동당 현 지도부는 금속, 건설의 소규모 지회들 지회들 제외하고 조직장악력 잃어서 정파라 불리기도 뭣하고

평사넷은 사회당계 제파PD들이랑 너무 오래 붙어있던바람에 신좌파 다되서 정의당내 PC문제, 웜문제의 온상이 됬고(그럼에도 지도부는 구좌파임 곧 쪼개질거같음)

통합연대는 조직은 가장 온존했는데 사상을 잃어서 서구 사민주의 우파 행세하는 지도부가 되버림

노동정치연대는 민노당 깨진 이후 노동자정치세력화한다고 단단해지긴 했는데 수가 적고

얘내가 하도 분화가 다양해서 나누긴 힘들지만
(우파)                                  중간                                   (좌파)
문승현계/국승21/통합연대(중점)평사넷/노정연/노동당지도부

정도로 보면 쉽다.
절대 정의당 좌익반대파(노정연, 모멘텀, 민사)의 계보가 현장파에서 나온건 아님. 중앙파로 명명되던 좌익 제집단들이 분화하면서 진보내 우익/좌익으로 나뉘고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