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니 NBA 같은 중국 자본에 굴복한 기업들을 까는건 솔직히 이중 잣대라고 생각 안함?
하이에크 같이 "정치적 자유보다 경제적 자유는 소중하다능! 경제적 자유가 달성되면 정치적 자유로 뒤이어서 나타날거라능!"
이런 애들이나 애널서킹 하는 애들이 갑자기
"거금을 좇아 부끄럽게 물러섰다"
"NBA는 중국 공산당 정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로키츠 단장을 버렸다. 역겨운 일"
이렇게 자유 투사 코스프레 하는거보면 솔직히 중국놈들보다 애들이 더 위선적이고 역겨운거 같음.
저기 기업들은 어디까지나 경제적 자유인 이윤 추구를 위해 정치적 자유를 일부 제한한거 뿐인데 말이야.
딱 신자유주의자나 시장 보수주의자들이 들으면 좋아 죽는거잖나?
하이에크와 프리드먼 그리고 아인랜드가 그 누구보다도 블리자드와 NBA를 칭찬하면서
오히려 저런 얼치기 정치인들을 '경제에 대한 간섭'이라고 하면서 비난할껄?
진보주의자나 사민주의자들이 저런 소리를 낸다면 당근 빳다죠. 라고 하면서 공감할텐데, 저런 애들이 기업 까는 소리 하니깐 개소리 집어 치우고 그냥 파운틴 헤드나 읽어라 등신들아! 라는 생각 밖에 안듬.
그러면서 사우스파크 그 좆같은애니에서 중국깐거 찬양하는놈들도 있던데 좆대가리 덜까진놈들이 하여튼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