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빈이 과거 행적 상으로는 좋든 싫든 반 자유주의 외교 정책 경향성을 띈건 사실인데


그거만 빼면 부유세 부활이니 트러스트 기업 해체이니 제 3의 길이 추구한 중도 리버럴보다는 더 급진적인 면모를 띔.


슈뢰더나 코빈 이전 블레어는 차라리 바이든에 가까운 성향이지


코빈보고 극좌이니 그러는데, 코빈이 내세운 공약이 원래 정통적인 사민주의가 내세운 공약임.


즉 시대가 사민주의조차 '표퓰리즘 내지 공산주의'로 매도할정도로 우경화 되었다는 신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