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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자는 국가에 의해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다. 소유자만이 국가로부터 특권을 부여받고, 보호를 받는다. 국가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자의 고혈을 뽑아낼 뿐 그들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국가는 부르주아의 국가이며, 부르주아의 재산이다. 국가는 인간을 개개인의 노동에 따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순종(”충성“)에 따라, 즉 개개인이 국가가 위임한 권한을 국가의 의지인 법률에 맞게 향유하고 집행했는가에 따라 인간을 보호한다.




뭔가 에고인지 에그인지 뽕차기는 하는데 말임. 표일한 에고이스트 뭔가 딱 스타일인데 책이 아직 한권도 번역이 안되어있다는게 말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