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숙청 등을 보면 '인간 백정'이라는 악명에 걸맞게 사생활도 엄청 안좋았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담백했었다는 것이었음.
'페를라 코르슈노바'라는 70세 노인이 스탈린에게 암소를 선물로 보내려고 했을 때는
"어머님, 다정한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농장이 없어 소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완전히 국가에 고용된 사람이라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봉사하지만, 고용된 사람은 농장이 없답니다. 어머님, 제 생각에는 제게 소를 선물하지 말고 계속 기르면서 저를 기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스탈린
이런 답장을 직접 써보내기도 하고,
물질적 풍요와 사치에 대해 큰 관심이 없어서, 막대한 금액의 월급이 지급되어도 대부분은 봉투도 안 뜯고 그대로 서랍 같은 곳에 넣어두기도 하고,
아버지가 당시 박해 대상이었던 정교회 신부여서 의절하고 있었던 알렉산드르 바실렙스키 장군에게, 스탈린이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인데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아버지와의 화해를 종용하기도 했었음.
또한 사소한 일까지 다 기억해 복수하기로 유명했지만, 동시에 은혜도 아주 사소한 것 하나까지 다 기억해가며 갚아주기도 했었고.
유배 시절 편의를 봐준 경찰관, 탈출할 때 마차에 태워준 마부, 신학교 시절 불온 서적을 들켰을 때 자신의 것이라며 보호해준 친구 등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좋은 직장을 알선해주거나 금일봉을 내려 보답했었던 일화를 보면, '남에게 친절해서 나쁠 것은 전혀 없다'는 교훈을 알 수 있음. ㅋㅋ
'페를라 코르슈노바'라는 70세 노인이 스탈린에게 암소를 선물로 보내려고 했을 때는
"어머님, 다정한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농장이 없어 소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완전히 국가에 고용된 사람이라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봉사하지만, 고용된 사람은 농장이 없답니다. 어머님, 제 생각에는 제게 소를 선물하지 말고 계속 기르면서 저를 기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스탈린
이런 답장을 직접 써보내기도 하고,
물질적 풍요와 사치에 대해 큰 관심이 없어서, 막대한 금액의 월급이 지급되어도 대부분은 봉투도 안 뜯고 그대로 서랍 같은 곳에 넣어두기도 하고,
아버지가 당시 박해 대상이었던 정교회 신부여서 의절하고 있었던 알렉산드르 바실렙스키 장군에게, 스탈린이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인데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아버지와의 화해를 종용하기도 했었음.
또한 사소한 일까지 다 기억해 복수하기로 유명했지만, 동시에 은혜도 아주 사소한 것 하나까지 다 기억해가며 갚아주기도 했었고.
유배 시절 편의를 봐준 경찰관, 탈출할 때 마차에 태워준 마부, 신학교 시절 불온 서적을 들켰을 때 자신의 것이라며 보호해준 친구 등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좋은 직장을 알선해주거나 금일봉을 내려 보답했었던 일화를 보면, '남에게 친절해서 나쁠 것은 전혀 없다'는 교훈을 알 수 있음. ㅋㅋ
스탈린 수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