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오프라인에서는 terf의 목소리가 소수자에 대한 노골적인 혐오가 아니라 일종의 혼란의 형태로 표출된다 (ex. '난민 남성이 성폭력을 일으키면 어쩌나' '강요된 여성성에 저항해왔는데, 여성처럼 보이려는 트랜스젠더에 대해 거부감이 든다')
이들의 목소리를 '그건 혐오야!'라고 단정짓고 공격하는 것은 교육자의 입장으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본다. 이들에게 소수자와 연대하는 '다른 페미니즘'과 '다른 대안'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이들이 극단으로 치닫는 것을 막기위해 이러한 활동을 위한 수업, 자치기구, 서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교직원, 동료학생이 있어야 한다.
굴라그와 라오가이로 다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