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우테나 같은건 대놓고 페미니즘 의제를 다룬 작품이고


슬레이어즈 같은거 보면 딱히 뭔가 대단한 사상이 담긴 물건은 아니더라도


고전적인 여성상에 대한 안티테제 시도는 계속 있었는데


요즘엔 예전의 성취들을 잊었거나


잊으려고 노력하는 느낌임


일본도 살기 팍팍해서 그런가


아님 내가 요즘 애니메이션을 안 봐가지고 생긴 편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