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치적 올바름을 위한 모험 이런게 아니라


다인종사회에 필요한 것일 뿐이라는 생각임


아이들만큼 다름이라고 하는 것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류가 없고


종종 그게 다른 아이들에게 잔인할 정도임


아이들은 너는 피부가 검은데 어떻게 백설공주 옷을 입느냐 같은걸 대뜸 말하곤 하잖음


인어공주같은 디즈니 고전명작은 앞으로 100년은 더 팔릴 스티디셀러라


인어공주 실사화 같은거 없으면


아이들이 앞으로 100년은 더 너는 피부가 검은데 어떻게 인어공주냐 같은 말을 하게 됨


이게 어리고 경험이 적어서 이상한 것과 이상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 적어가지고 그런거라


사회가 아무리 발달해도 어쩔수가 없음


pc한 작품성, 아니면 pc함의 기준같은 아이디어는


조금 아이들을 배제한 생각 아닌가 싶음


당장 흑인 인어공주나 흑인 백설공주가 필요한 아이들이 많으니까.


뭐 디즈니는 깊은 생각 없고


그냥 ㅋㅋ 장난감 더 팔아먹어야징 이 생각밖에 없는 걸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