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월버그는 자신의 SNS에 조지 플로이드에 관한 글을 작성한 후에 온라인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은 가슴이 아프다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나는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신의 가호가 있기를"#Black Lives Matter
법원 문서에 따르면마크 월버그는 1988년 16살의 나이에 보스턴 도체스터 근처에서 베트남계 미국인 조니 트린에게 주먹을 날리고탄 람에게는 나무막대기를 휘두른 협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
마크 월버그는 단지 맥주를 훔치려 했을 뿐이며인종은 그 사건의 요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수사관들에 의하면 그는 당시 'g**s', 'slant-eyed g**s' 와 같은 발언을 했었다고 한다
그는 살인미수 협의로 기소되어 결국 폭행죄로 유죄판결을 받아45일동안 복역했다
https://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8397755/Mark-Wahlberg-SLAMMED-social-media-past-hate-crime-conviction-assault-Asian-man.html
————
플로이드 시위에 반감이 있는 측에서 이런 이슈들을 터트리고 여러논쟁이 이어지고 있는데
흑인 인종에 대한 인종차별 문제를 넘어서 동양인 인종차별 문제도 건드리는 효과가 있어서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는 중이라 일석이조인 듯하기도 하고
이참의 자정작용도 이뤄지는 거 보면 좋은 데 이걸 계기로 존나게 물어뜯는 씨발럼들이 있어서 참 슬프다 - dc App
올바른 현상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