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발전된 자본주의라면
1. 독점자본이 사회의 전권을 장악하고
2. 국민자본이 경제의 중심이되며
3. 산업이 비교적 균형있게 발전해야하는데(EX: EU의 농업지원)
한국은 셋다 아님
1- 정재계 인사가 대체로 분리되어있음. 심심하면 재벌이 대통령도 하는 미국과 달리 한국 재벌은 주로 돈만 번다. 한국 재벌들은 대북사업 하고싶어도 유엔사가 하지 말라고 하면 못함
2- 주요 대기업과 은행 상당수가 외국자본, 투자자에 의해 좌우됨. IMF 이후 한국은 사실상 해외투기자본의 경제식민지
3-수출과 내수, 원청과 하청,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가 극심. 농정 파탄, 거대한 비공식 부문
한국은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종속적이고 매판적이고 후진적인 반자본주의임
1. 독점자본이 사회의 전권을 장악하고
2. 국민자본이 경제의 중심이되며
3. 산업이 비교적 균형있게 발전해야하는데(EX: EU의 농업지원)
한국은 셋다 아님
1- 정재계 인사가 대체로 분리되어있음. 심심하면 재벌이 대통령도 하는 미국과 달리 한국 재벌은 주로 돈만 번다. 한국 재벌들은 대북사업 하고싶어도 유엔사가 하지 말라고 하면 못함
2- 주요 대기업과 은행 상당수가 외국자본, 투자자에 의해 좌우됨. IMF 이후 한국은 사실상 해외투기자본의 경제식민지
3-수출과 내수, 원청과 하청,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가 극심. 농정 파탄, 거대한 비공식 부문
한국은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종속적이고 매판적이고 후진적인 반자본주의임
그리고 그 기업은 해외로 가서 해외의 매판자본주의 성장의 가해자가 되고?
미국자본=지주/ 한국재벌=마름/ 후진국=소작농
자민통의 시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볼 수 있겠다는건 이해하겠음. 근데 아나키스트인 본인 눈에는 뭐가 어찌됐던 '그게 뭐?' 란 말밖에 나오지 않기는 하네.
엘리엇이나 삼성전자나 전부 착취자라서?
ㅇㅇ. 삼성전자가 미국자본의 마름노릇을 하던 말던, 결국 국내에서 노조탄압하는건 똑같음. 그걸 해외로 갖고 가서 해외공장에서의 노조결성과 노조활동을 방해하고 와해시키는건 똑같지. 매판자본주의던 제대로 된 자본주의던 간에 결국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인거라고 봄.
지배계급 안에서도 먼저 청산해야하는 부류가 있잖아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민족해방을 시켜가면서 움직이는건 되려 난 민족주의 자체의 배타적 면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있다고 봐서. 연쇄적인 총파업과 세계혁명을 주장하는 입장임 나는.
국가, 민족간의 위계가 있고 같은 노동자라도 국적에 따라 생활수준이 천차만별인 시대에 그게 가능하려나
그렇기에 세계적인 네트워크와 노동자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며, 가능한 한 분권적인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보는거임. 세계혁명이 일사분란한 1개의 조직으로 성공할 수 있으리라 보지는 않으니까...
이건 아나키스트의 관점일 뿐이니 자유투사 그 쪽으로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보면 아나키즘이 제일 이상적인듯
내 눈에는 자민통도 그닥 현실적으로 보이진 않음. 모든 사회주의 분파가 다른 사회주의 분파를 봤을 때 다 그렇겠지 뭐. 나도 그 소리 엄청 많이 들어서 그러려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