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전기 미국의 중국 지원은 민주화(우덜식)니 인권(우덜식)이니 하는 헛소리가 아니라 소련 견제와 동구권 분열을 위한 것이었음. 당장 미중 친선을 주도한 키신저만 하더라도 스스로 메테르니히를 자청할 정도로 민주주의 따위에는 관심 좆도 없던 작자임.
2. 미국이 평화와 인권의 수호자라고 믿는다면 IS에 의한 이라크 민간인 사상자 보다, 미국의 학살과 농지 파괴로 인한 직간접적 희생자가 수백배는 더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보라. IS>>>>미국이 팩트임.
3. 몇몇 개량주의자들은 자신들도 사회주의자 임을 인정해달라고 주장하며, 이를 부정하는 목소리에 대해 ' 순혈 좌파 타령 ' 이라는 낙인을 찍은 바가 있다. 사회주의의 기준에 대해서는 넓고 관대한 기준을 요구하면서, 어째서 민주주의의 기준에 있어서는 오직 역겨운 자본가 독재만을 민주주의라 인정하는 머법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일까?
- dc official App
개량이 문제점 있지 근데 니가 주장하는건 상상속에 파이어 드래곤(공산주의)이 위대하니까 나머지 동물들은 비천해ww 이논리니까 공감을 못얻어
너는 좀 더 말을 조리있게 하는 연습을 해보는게 좋겠다. - dc App
철좀 들이라 주둥이로는 무릉도원도 씹가능임
메시지는 반박 못하고 메신저를 공격하려 하네. 존나 패턴 흔하노 zzz - dc App
윾동좌에게 엄준식을 드립니다.
HOXY 선택적 반독재주의자신가요?
요즘 세상에 미국이 수호자라고 믿는 사람이 있기나 있냐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이 만들어놓은 규칙 아래 따르는 이유는 미국의 패권주의로 인해 대부분의 나라들에게 주어진 저항과 순응의 선택지중 순응이 자신들에게 더 많은 이득을 가져다주니 그냥 따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