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전기 미국의 중국 지원은 민주화(우덜식)니 인권(우덜식)이니 하는 헛소리가 아니라 소련 견제와 동구권 분열을 위한 것이었음. 당장 미중 친선을 주도한 키신저만 하더라도 스스로 메테르니히를 자청할 정도로 민주주의 따위에는 관심 좆도 없던 작자임.

2. 미국이 평화와 인권의 수호자라고 믿는다면 IS에 의한 이라크 민간인 사상자 보다, 미국의 학살과 농지 파괴로 인한 직간접적 희생자가 수백배는 더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보라. IS>>>>미국이 팩트임.

3. 몇몇 개량주의자들은 자신들도 사회주의자 임을 인정해달라고 주장하며, 이를 부정하는 목소리에 대해 ' 순혈 좌파 타령 ' 이라는 낙인을 찍은 바가 있다. 사회주의의 기준에 대해서는 넓고 관대한 기준을 요구하면서, 어째서 민주주의의 기준에 있어서는 오직 역겨운 자본가 독재만을 민주주의라 인정하는 머법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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