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서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교수 한다는 장부승 교수란 사람 말이지. 김대중 정권 때부터 박근혜 정권 때까지(2000-2015년) 외무 관료 지냈던 사람이고. 아버지는 25년간 경찰 했다는 사람.


특별히 조국 사태 관련해서 TV나 언론에 나와서 객관적인척 씨부려대서 조금 유명해졌던데. 거의 동시에 비례대표제 확대 반대는 물론이고 아예 비례제 자체에 대해서 침소봉대 논리(모 정당(진보정당)에서도 비례대표 서로 차지하겠다고 싸운 적 있으니까, 비례대표제는 서로 감투 차지하려는 싸움이나 불러일으키면서 동시에 전문성 없는 사람이 정치인 되게 만드는 제도임)로 반대하는 거 보고서, '아 이놈은 그쪽 자유한국당 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