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회원교육에 참가하고 난 후기기도 함.
이들은 사회민주주의 개량 부르주아 노동자당에 뿌리를 두고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있음.
그러면서도 마르크스주의의 면면한 이상으로 당이 변화할수 있음을 믿는 다소 과도한 이상주의자들임. 물론 그들의 실천과 정세관은 틀림없이 급진적이나 정의당, 그리고 민중당 노동당등 원내진입을 시도하는 모든 좌파정당들에 너무 희망을 거는게 아쉬움.
그럼에도 그들은 조직과 활동속에서 평의회주의적인 이상을 지키고 있음. 평회원 교육에 '마르크스-레닌-로자의 사상을 이으면서도 교조화 되지 않을 실천'이라는 단어가 삽입되어있는게 매우 인상깊었고. 일정 부분 전국학생행진의 평의회주의 이론과 노동자연대의 국가자본주의이론, 레닌주의를 따온것도 느껴짐. 스스로 제독PD 재건파라고 부르는게 허언은 아닌듯 함.
신입교육때 품성론 일부 발췌를 교육한것도 신기했음.
이들은 사회민주주의 개량 부르주아 노동자당에 뿌리를 두고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있음.
그러면서도 마르크스주의의 면면한 이상으로 당이 변화할수 있음을 믿는 다소 과도한 이상주의자들임. 물론 그들의 실천과 정세관은 틀림없이 급진적이나 정의당, 그리고 민중당 노동당등 원내진입을 시도하는 모든 좌파정당들에 너무 희망을 거는게 아쉬움.
그럼에도 그들은 조직과 활동속에서 평의회주의적인 이상을 지키고 있음. 평회원 교육에 '마르크스-레닌-로자의 사상을 이으면서도 교조화 되지 않을 실천'이라는 단어가 삽입되어있는게 매우 인상깊었고. 일정 부분 전국학생행진의 평의회주의 이론과 노동자연대의 국가자본주의이론, 레닌주의를 따온것도 느껴짐. 스스로 제독PD 재건파라고 부르는게 허언은 아닌듯 함.
신입교육때 품성론 일부 발췌를 교육한것도 신기했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