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민족주의란 유아기의 열병과 같은 것. 계급해방을 위한 전 세계 프롤레타리아의 연대라는 대의가 민족주의자들의 선동으로 부정된 예시가 1차대전 아닌가? 노동자들에겐 무엇이 남았는가. 시체로 돌아오지 않으면 다행이었을 뿐.
민족주의는 노동자들의 연대를 방해한다
민족주의야말로 개량들의 논리지. 노동자들에겐 족쇄만큼이나 국경도 무의미하다
100년전만해도 민족주의는 우파들이었는데 ...
IRA : ??? - dc App
여운형 의문의 우파행
한국 독립운동사를 공부해보면 알수있지않나 민족주의와 공산주의의 갈등이 주였다는 것을
그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인데. 당장 이동휘 같은 공산주의자나 만주 쪽 좌익 투쟁세력도 민족주의 성향이 짙었음.
또한 그런 무딘 구분법에서 민족주의 진영으로 분류되는 조소앙이나 여운형, 김좌진 등의 인사도 좌익 색이 강했고
동아시아와 유럽에서의 운동 양상은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것이었지. 유럽에서는 민족주의 좌파가 분명한 개량쪽이었음
그걸부정하지는 않지만 너는 좌익쪽만 선택적으로 선별해서 민족주의자는 좌파라고주장하잖아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