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민족주의란 유아기의 열병과 같은 것.
계급해방을 위한 전 세계 프롤레타리아의 연대라는 대의가 민족주의자들의 선동으로 부정된 예시가 1차대전 아닌가?
노동자들에겐 무엇이 남았는가. 시체로 돌아오지 않으면 다행이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