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맥락에서 동아시아 사회주의 운동이 민족주의적 성격을 갖는걸 이해 못한다고, 민족주의가 악이라고 성토하는 것도 아님.
다만 오히려 민족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갤러 몇 명이 민족주의 부정=개량, 심지어 자유투사라고 지적하는 양태가 줄곧 있어왔기에 ,혁명사의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오히려 민족주의 좌파가 개량에 가깝다는 사실을 지적함으로써 소모적인 논쟁을 멈추고자하는 의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