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노동자회 등 여성노동단체들이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들과 연대를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연도 여노 등 여성노동단체들과 적극 연대하고 있고.
요즘은 둘 사이에 구분을 하기 힘들다.
여연에 여노 사람들도 많이 들어가 있고.

원래 여연 자체가 1987년 민주화운동 시기에 운동권 여성들이 모여서 만든 곳이라 엄청 진보적인 곳임.
성소수자 운동에도 적극 연대하고 있고.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같은 보수 여성단체들과는 차원이 다르지.

오늘 여연이 트랜스젠더 옹호 성명 발표했다가, 터프들한테 온갖 비난을 다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안티 페미와 터프 양쪽에서 동시에 비난 받고 있는 여연이 정말 안쓰러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