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혹시 이번에도 그 '검둥이'를 생각하셨나요? 그런 당신의 단순한 생각이 혁명을 편협화시킵니다.명심하십시오, 그는 바로 멕시코인의 벗 판초 비야입니다. 라 쿠카라차를 부르십시오.
사파타는?
걔는 지주였잖어
불쌍한 멕시코! 하느님과는 이토록 먼데 미국과는 이토록 가깝구나
비야특 조증있는 성격파탄자임
멕시코 혁명 관련 당사자들 거의 다 비참한 최후를 맞았지만, 라사로 카르데나스는 결국 최후의 승리자가 되어, 제도혁명당 1당 독점 시대를 열었지. ㅋㅋ 그래도 카르데나스가 스페인 내전 때 공화 정부를 물심양면 지원하기는 했었지만.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