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을 위한 수단이라 생각함
혁명의 순간이 왔을때 민중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생각했을 때 그건 그간의 혁명세력들이 활동이 판가름할 것이라 보거든
그 중 가장 기본은 활동가들이 꾸준한 실천을 통한 노동자 농민 소수자들과 끝임없는 연대하며 믿음을 얻어야 할 것이며
의회정치를 택한 세력들은 일반 민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주의적 입법들을 통해 왜 자본주의가 아닌 사회주의인가에 대해 계속 말해줘야한다는거지
이게 충족이 되어야 민중들의 지지를 얻은 혁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난 의회정치에서도 사회주의 사민주의 세력의 역활은 분명하다고 봄
혁명의 순간이 왔을때 민중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생각했을 때 그건 그간의 혁명세력들이 활동이 판가름할 것이라 보거든
그 중 가장 기본은 활동가들이 꾸준한 실천을 통한 노동자 농민 소수자들과 끝임없는 연대하며 믿음을 얻어야 할 것이며
의회정치를 택한 세력들은 일반 민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주의적 입법들을 통해 왜 자본주의가 아닌 사회주의인가에 대해 계속 말해줘야한다는거지
이게 충족이 되어야 민중들의 지지를 얻은 혁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난 의회정치에서도 사회주의 사민주의 세력의 역활은 분명하다고 봄
12 있다
하지만 사민주의는 언제나 혁명을 진압하는 역할이었지
우리같이 보수적인 나라에다가 북한이라는 리스크가 있는 상황에서 이런 선행과정이 없는 한 사회주의가 일반 대중에게 설득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음 일반 대중이 아닌 소수 혁명 세력들에 의해 혁명에 성공한들 체제를 유지하기 힘들 뿐더러 민중의 지지 없는 혁명이 진정한 혁명이 아니라고 생각해 난
혁명을 위해 의회정치를 수용한다면 몰라도 의회개혁정치를 노선으로 박아놓는건 변혁성이 전혀 없는거지
애초에 혁명은 대중이 하는 거지 소수가 하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