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문재인 책 완독하고 딴지일보도 꾸준히 즐겨보시던 지인분... 같이 디씨 놀러갔다가 로갤 발견함...


재밌다면서 들어가려 하시길래 다들 말렸는데 괜찮다면서 들어감...

그렇게 눈앞에서 끌려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남산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남산 깊은 고문실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로갤 봐도 절대 안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