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회의 문재 를 이상론으로 혹은 혁명 계급투쟁에서의승리로 바꿀수있다생각한다면 그냥 오산이라말하고싶다
혁명한다해봤자 본질이 안바뀌면 그냥 새로운 권력층 지배 자가 될뿐ㅍ절대 인간 불평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인간 근본이 바뀌진 않고선 불가능하다 어떻게 ? 내가죽더라도 희생을 하더라도 남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가 될때나 진정한 사회주의 이상이 실현되지
약육 강식 이 기본인 자연 세계에서 그걸 거스를만한 내적 변화가 없이는 절대 불가임 그게 신좌파아론의 성혁명이 됐든 아니면 기독교 보수군본주의가됐든 우주 시대 개척혁명이 일어나든 앞으로 어떤 사상 이념 제도 정부체계가나와도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 절대 불가야
혁명한다해봤자 본질이 안바뀌면 그냥 새로운 권력층 지배 자가 될뿐ㅍ절대 인간 불평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인간 근본이 바뀌진 않고선 불가능하다 어떻게 ? 내가죽더라도 희생을 하더라도 남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가 될때나 진정한 사회주의 이상이 실현되지
약육 강식 이 기본인 자연 세계에서 그걸 거스를만한 내적 변화가 없이는 절대 불가임 그게 신좌파아론의 성혁명이 됐든 아니면 기독교 보수군본주의가됐든 우주 시대 개척혁명이 일어나든 앞으로 어떤 사상 이념 제도 정부체계가나와도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 절대 불가야
'서로 사랑하는 인간'은 인간이 인간을 착취하지 않고 연대와 우애로 서로를 대하는 법을 익히게 하는 제도에서 길러질 것
그제도가 인간스스로는 절대만들수가없다는거지,
체제전환은 고귀한 품성과 덕성이 아니라 계급간 객관적 이해관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계급모순에 기인하여 이루어질것
맹목적 비관론에서 벗어나 학습하고 실천합시다
계급이념의 집착해서 오히려 사회범죄 도덕적으로 옳지못한 행동 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좌파애들은 어떻게 생각해 ? 보수가 차별을 정당화하여 특권의식 으로 범죄를 저지르는데 진보는 그걸 비판하면서 그거에 맞서겠단 명분으로 자신들과 반대되면 무조건 규제 혹은 정부권한으로 반대입장들에대해 더강력한 견제를 하면서 사태를 악화 시키고있지
그리고 이상을 실현 하겠단 명목하에 여러가지 규제나 제도 법적 제재를 해봤자 결국 나올건 더거세진 반대자들이고 거기에 대항하여 권력혹은 체제를 지키려는 파쇼적 정치 세력 들이겠지 그렇게 아상사회를 실현하겠단목적으로 반대파를 강력하게 처단해 너가다보면 결굴 그속에선 나올건 이상사회가 아니라 독재 정차세력 이지
'사회범죄'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은 의미값이 없는 개념입니다. 유물론자에게 계급간에 보편적으로 성립하는 도덕은 없어요. 규제의 성격은 그것이 규제인가의 여부가 아닌 어떤 계급의 이익복무하는가로 판단해야합니다. 자본에 대한 통제와 노동자에 대한 통제가 같을 수 없음. 그리고 한국에 좌파정부 없음. 진보정부도 없고.
사회주의는 압도적 다수인 노동자계급의 운동이고 체제전환에 성공한 후에는 지배계급의 물적 기반이 부재하여 지배계급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노동계급을 억압하고 착취할 자유에 맞서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정당. 권위적 의사관철을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신분제 폐지를 이루어낸 것도 봉건귀족을 그들의 의사에 반하여 '폭력적'으로 진압한 민중의 힘임을 기억하세요.
그 폭력적 민중의 힘이,정말로 인민을 해방햇다 생각 한다면 그건 오산입니다 폭력 규제 억압 으로 기존 세게관을 부순 게 아니에요 그런식의,폭력적 진압으로 혁명 이성공한 나라는 이후 강력 한독재정권 또다른 억압 자 핍박 세력 이등장한걸 생각 해보세요 정말로 이상사회를 실현하고싶다면 대다수 국민 합의의, 의한 자발적 희생이 이루어 져야지 그게 아닌
그래서 전근대 불평등이랑 현대 불평등이 같냐? 등신아
계급 투쟁의 의한 혁명은 또다른 계급세력 귀족 세력이 등장하여 기존 기득권 을 대체하는 것 그뿐이고 인류불평등 문제는 바뀌는게 없 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