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믿으면 안 되는 10가지 이유
첫째, 기독교는 미신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잘 다듬어지고 체계적인 미신이다”
- 마르퀴 드 콩도르세 (Marquis de Condorcet 프랑스 철학자)
“교회와 미신(cult) 사이의 유일한 차이점은 부동산이다.”
- 프랭크 재퍼 (Frank Vincent Zappa 미국 음악가)
“최근에 나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미신(신화)들을 살펴보았지만 우리의 특별한 미신(기독교)이 다른 것에 비해 더 낫다는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미신들은 한결같이 우화와 신화에 근거를 두고 있었다.”
- 토마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미국 3대 대통령, 독립선언문의 저자)
“기독교에서 배울 것은 파렴치한 귀신들의 장난뿐이다.”
- 볼테르 (Voltaire Francois Marie Arouet, ‘A History of Freedom of Thought’, 1914)
“논리의 법칙에서 입증책임은 긍정하는 쪽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입증해야 합니다. 반면에 명확한 반증이 없으므로 모든 존재를 믿어야 한다면 왜곡된 그 논리 때문에 명왕성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분홍코끼리들이 살고 있다는 말도 믿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명왕성을 탐사해보ㄷ지도 않았고, 코끼리들이 살고 있지 않다는 것도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신이 분홍 코끼리나 그리스의 신들보다 더 그럴듯하게 보이는 것은 다만 기독교의 신을 받아들이도록 반복적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당신은 말하는 동물들, 마법사들, 마녀들, 악마들, 뱀으로 변하는 막대들, 하늘에서 떨어지는 음식, 물 위를 걷는 사람들과 온갖 종류의 마술적이고 터무니없는 원시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을 믿으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기독경을 안 믿는) 우리라구요?”
- 댄 바커 (Dan Barker 목사에서 무신론자가 된 '종교로부터의 자유 재단'의 공동 회장)
“저는 제가 요정이나 고블린, 정령을 믿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어떠한 신이나 여신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열 살 된 아이에게도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 앤서니 그레일링 (Anthony Clifford Grayling 영국 뉴 칼리지 오브 더 휴머니티스 총장)
“미신들의 공통점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든 후 돈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선량한 사람들, 무지한 사람들의 돈을 긁어모으는 것이다. 돈을 적게 내기 때문에 불행이 온다거나, 돈을 적게 내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거나, 돈을 적게 내기 때문에 야훼에게 복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말라. 신은 물론이고 귀신들조차도 돈을 갖고 지저분하게 흥정하지 않는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둘째, 사악한 신을 믿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신은 잔인하고 복수심이 많으며 변덕스럽고 불공평한, 끔찍한 성격을 지닌 존재다.
- 토마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미국 3대 대통령, 독립선언문의 저자)
“구약성서의 신 야훼는 모든 소설을 통틀어 가장 불쾌한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시기하고 거만한 존재, 좀스럽고 불공평하고 용납을 모르는 지배욕을 지닌 존재, 복수심에 불타고 피에 굶주린 인종 청소자, 여성을 혐오하고 동성애를 증오하고 유아를 살해하고, 대량학살을 자행하고 자식을 죽이고 전염병을 퍼뜨리고, 과대망상증에 가학피학성 변태 성욕에 변덕스럽고 심술궂은 난폭자로 나온다. 유아 때부터 그의 행동양식을 주입받은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행위들이 빚어내는 공포에 둔감해졌을 수 있다.”
- 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동물학자)
“사람은 그의 형상을 본떠 신(야훼)을 창조했다. - 편협함, 성차별주의, 동성애 혐오증, 그리고 폭력!”
- 마리 드 프랑스 (Marie de France 프랑스 여류시인)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어.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는 거야.”
- 아놀드 토인비 (Arnold Joseph Toynbee 역사학자)
“기독교의 신은 미성숙한 신이다.”
-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독일 관념철학자)
“잔인한 야훼에 대한 믿음은 잔인한 사람을 만듭니다.”
- 토마스 페인 (Thomas Paine “The Age of Reason”)
"나는 그의 창조물인 인간을 상벌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나는 자애롭고 전지전능한 신이 살아 있는 유충들의 몸 속에서 그 살을 파먹겠다는 의지를 뚜렷이 드러내는 맵시벌과를 의도적으로 창조했다는 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 버트란트 러셀 (Bertrand Russel “Why I Am Not A Christian”)
“(종교가 사람들에게 가끔은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끔찍한 죄의식과 불안의 근원이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하늘 위에는 모든 행동과 생각을 감시한다는, 참견과 엿보기를 좋아하는 존재가 있어 만약 어떤 ‘죄’를 찾아내면 불이 활활 타오르는 고문실에 영원히 가두고 불태우겠다고 협박합니다. 이런 믿음이 위안이 될 수는 없겠죠.”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어느 무신론자와의 인터뷰’에서)
"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도덕적 선악을 조금이라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내 아버지만큼 분하게 여기면서 바라보게 될 시대가 가까워 오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from "자서전" 중 아버지에 관해)
“자기를 믿지 않아 지옥불에 떨어뜨린다는 것이 겨우 신이 하는 짓이라면 차라리 나를 믿는 것이 낫다.”
- 백범 김구
셋째, 교리가 사악하기 때문이다.
“이론적으로 수백 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수십 군데의 은행을 털고 온갖 악질적인 일을 벌여도 단지 죽기 몇 초 전에 진심으로 회개하면서 ‘예수를 가슴 속에 받아들입니다’ 하면서 그의 죄를 반복해서 고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예수와 야훼를 받아들였으니 곧 천국에 가서 보상받을 것이다.
반면에 평생을 가난한 약자인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한 여자가 있다. 그러나 그 여자가 기독교에 기반한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해 인식하는 것을 거부한다면 영원히 지옥불에서 바비큐가 되어야 하는가?“ (‘우주에는 신이 없다’ 중에서)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
- 장자크 루소 (Jean-Jacques Rousseau)
“바이블은 우리의 신이 세심하고도 무자비한 복종을 강요하는 성격의 소유자임을 보여준다... 바이블은 아마도 인쇄물로 존재하는 가장 저주스러운 전기일 것이다. 바이블은 우화들과 전설들과 신화에 불과한 것들 투성이다.”
- 마크 트웨인 (Mark Twain 소설가)
“성경에는 내 존재의 모든 본능이 반항하는 너무도 많은 것이 있어 나로 하여금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게 한 필요성을 후회한다. 나는 성경의 역사와 원천에 대해 얻은 지식은 성경이 나의 주의를 끈 불쾌한 세부사항에 대해 보상을 해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헬렌 켈러 (Helen Adams Keller 미국 여성 사회사업가)
“신약성경을 읽을 때, 나는 항상 장갑을 낀다. 추잡스러워 만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피정복자와 피압박자의 본능이 전면에 나타난다. 기독교에서 구원을 얻으려는 무리들은 최하층의 저급계층의 사람들이다.
기독교에서는 야웨신이라 불리는 권력자에 대한 감동이 늘 생생하게 살아난다. 여기서는 육신이 경멸되고 위생은 육신을 위하는 것이라 하여 경멸되며 거부당한다. 교회는 청결을 거부하는 것이다. 무어인들을 추방한 후 기독교인들이 취한 최초의 조치는 코르도바에만 270 개소나 있었던 공중 목욕탕을 폐쇄한 일이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금욕주의의 탈을 쓴 잔인성 이것이 기독교적인 것이다.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자에 대한 증오심, 복수심, 암울하고 선동적인 생각들도 마찬가지다. 기독교 내에서의 갈등 그 또한 기독교적인 것이다. 정신, 긍지, 용기, 자유에 대한 증오, 정신적인 사상가에 대한 증오가 기독교적인 것이다. 관능에 대한 증오, 육체에 대한 경멸, 즐거움과 관능 일반에 대한 증오가 기독교적인 것이다. 기독교는 야만적인 개념과 가치로 중무장하고 필요하다면 주위의 민족을 야만인이라 단정하고 정복하는 것을 야웨신의 계시라고 선동한다. 첫 자식을 재물로 바치는 것, 성찬식에서 피를 마시는 것, 이성과 지혜에 대한 경멸, 육체적, 비육체적인 것을 막론하고 온갖 종류의 고문 등등 이러한 것들이 기독교적인 것이다. 아직 유럽은 불교를 받아들일 만큼 성숙하지 못했다. 불교는 문명의 종말과 피곤함 때문에 생긴 종교이지만,기독교는 문명의 맹아도 아직 보ㄷ지 못했다. 기독교는 필요하다면 인류를 파멸시킬 것이다."
“종교적 믿음이란 진실을 외면하는 행동이다. 신앙은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실의 적이다. 기독교가 그동안 저질러온 만행으로 보자면 그들의 신은 필시 야만인임이 분명하다. 이 세상의 모든 악 중에 기독교에서 비롯되지 않은 것이 없다.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은 반인간적이며 또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나 적합한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구약성경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살인기술 뿐입니다.”
- 토마스 페인 (Thomas Paine “The Age of Reason”)
“성경이란 세상에 일어날 수가 있는 모든 악과 범죄를 타당하게 여긴 책이다."
- 존 렘스버그 (John Remsburg 미국의 사상가)
“성경은 악을 정당화한다. 성경이 없다면, 우린 지상에 천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한나 스미스 (Hannah Whitall Smith 기독교 저술가)
“성서가 끼친 그 모든 해악을 생각하면 나로서는 도저히 그에 버금가는 책을 쓸 수 없다는 좌절감마저 든다.”
- 오스카 와일드 (Oscar Wilde 소설가)
넷째,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인류가 갈고 닦은 것들 가운데 가장 타락한 시스템이다.”
- 토마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미국 3대 대통령, 독립선언문의 저자)
“그 독선과 거만함에 있어, 종교(기독교)는 지난 5000년 간 누구도 따라올 자 없는 승자였다.”
마크 스틸 (Mark Steel 영국 코미디언)
“역사학자로서 유대교와 기독교의 전통이 인권 개념의 원천으로 칭송받을 때마다 기분이 묘해진다는 것을 고백해야겠군요... 사실 그 ‘위대한’ 종교의 시대는 인권에 대해 무관심했던 것으로 유명하거든요.”
아서 슐레진저 2세 (Arthur Meier Schlesinger Jr. 미국 역사학자)
"성경에는 도덕이란 단어나 도덕이란 관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도덕을 찾는다는 것은 마치 지구의 가장 아래 지층에서 사람의 뼈를 찾으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웨이크먼 (T.B. Wakeman 미국 전 리벌러 대학 총장)
“사도 바울의 결혼에 대한 관념은 출산으로써 번성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간통의 죄를 막기 위한 것이다.”
- 버트란트 러셀 (Bertrand Russel “Why I Am Not A Christian”)
“인류의 큰 비극 중의 하나는 도덕이 종교(기독교)에 의해 납치 되었다는 것이다.”
- 아서 클라크 (Arthur Charles Clarke 과학소설가)
“자신들의 도덕성이 문자 그대로 바이블에 기초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둘 중 하나다 – 읽지 않았거나, 이해하지 못했거나.”
스퐁 (John Shelby Spong 미국 카톨릭 주교)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내가 존경하고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들을 반대한다 - 용기, 명백한 이성, 정직, 공정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실한 사랑을.”
- 헨리 루이스 멩켄 (Henry Louis Mencken 미국 문예비평가)
“미국은 분명 이 지구상에서 가장 종교(기독교)적인 국가인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범죄율을 기록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는 국민이 10% 미만인 유럽 국가들의 범죄율은 미국에 비해 지극히 미미합니다. 또 1인당 자선기부금도 기독교인들의 국가인 미국보다 세속적인 유럽 국가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므로 한 국가의 종교(기독교)적 열정과 윤리적 행위 사이에는 전도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어느 무신론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섯째, 악을 행하기 때문이다.
“그 어떤 것도 종교와 성직자 이상으로 이성과 상식에 반하는 것은 없다. 기독교는 세상을 오염시켜온 가장 어리석고 가장 엉터리이고 가장 잔인한 피비린내 나는 종교이다.”
“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 볼테르 (Voltaire Francois Marie Arouet, ‘A History of Freedom of Thought’, 1914)
"내가 이해하는 바로는 기독교는 계시 종교였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어떻게 수많은 우화, 설화, 전설이 유대교와 기독교라는 계시 종교와 뒤섞여서 역사상 가장 많은 피를 부른 종교를 만들어낸 것일까?"
- 존 애덤스 (John Adams)
“기독교는 틀림없이 신성하다. 악행과 넌센스로 가득 차 있음에도 불구하고 17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 윌 듀란트 (William James Durant 미국 철학자)
“종교는 신의 말로 인간을 타락시키고 학대해왔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며 계속 이어져왔다. 심지어 그들(성직자들)은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사람들을 악한 자들로 만들기까지 했다.”
- 조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
“기독교가 소개된 이래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이들이 화형 당하고, 고문 받았으며, 벌금을 받고 감옥에 갇혀 왔다. 그러나 우리는 1인치도 동질성에 다가가지 못하였다. 이러한 강압의 효과는 무엇이었을까? 그건 세계(인구)의 반을 바보로 만들고 나머지 반을 위선자로 만들었다.”
- 토마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미국 3대 대통령, 독립선언문의 저자)
"기독교의 사법제도는 거의 15세기 동안 재판에 적용되어왔다. 그런데 과연 어떤 결실을 맺어왔던가? 어디에서든 성직자들은 다소 오만함과 나태함을, 평신도들은 무지와 굴종을 보여준다. 그리고 양쪽 다 미신, 편협한 신앙, 종교 박해를 드러낸다."
- 제임스 메디슨 (James Madison 미국 4대 대통령 the god delusion by 리처드 도킨스 p69)
“모든 사람이 신을 믿고 교회의 지배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대를 ‘암흑시대’라 불렀다.”
- 리처드 레더러 (Richard Lederer 작가)
“자오저우, 만주, 남아프리카, 필리핀에서 해적질을 마치고 더러운 몰골에 흠뻑 망신당한 채 돌아온 기독교라는 이름의 위풍당당한 부인을 소개하는 바이니, 이 부인의 정신은 비열함으로, 주머니는 더러운 돈으로,입은 경건한 위선으로 가득 차 있다.”
“교회가 전 세계에 그처럼 우쭐하게 되기까지는 인간은 아직 인간다웠다. 그런데 교회가 제멋대로 날뛰어 인간의 정신과 사고방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다. 교회는 사람들에게 겸손은 좋은 행동이라고 가르쳐 굽실거리는 것을 강요했다. 왼쪽 뺨을 때리는 자에게는 오른쪽 뺨을 돌려 치게 하라고 가르쳤다. 괴로움을 참고 따르는 것은 좋은 행동이라고 가르쳤다. 탄압하는 자에게는 반항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신으로부터 받는 것이라고 하여 여러 가지 계급을 만들고 신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라고 가르쳤다. 교회가 흘려 내보낸 독은 현재에도 아직 그리스도 교도의 혈관 속에서 재난의 근원이 되고 있다.” (「아서왕을 만난 사람」 中)
- 마크 트웨인 (Mark Twain 소설가)
“선교사들이 왔을 때 그들은 성경을, 우리는 땅을 가지고 있었다. ‘기도합시다’라고 해서 눈을 감았다 떠보니 우리는 성경을, 그들은 땅을 가지고 있었다.”
- 조모 케냐타 (Jomo Kenyatta 케냐 초대 대통령)
“종교는 무지와 미신의 결과이며 민중에 대한 지배자의 기만과 수탈의 수단이다. 이런 점에서 교회와 국가는 완전히 결합되어 있다.”
- 장 멜리에 신부(Jean Meslier 프랑스 샹파뉴 카톨릭 주임신부)
"우리가 기독교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악한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독교를 지켜온 사람들이 대개 매우 악했습니다. 저는 많은 교회로 조직된 기독교도의 종교가 세계의 도덕적 진보의 으뜸가는 적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는 것을 신중히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 버트란트 러셀 (Bertrand Russel “Why I Am Not A Christian”)
“우리가 어떻게 온 역사를 걸쳐 노예제를 옹호하고 여성을 억압하던 종교(기독교)를 믿을 수 있단 말인가?”
- 페리 마샬 (Perry Marshall 작가)
“신의 사랑을 위해서라며 사람들은 어찌 그리도 흉악하고 잔인한 일을 할 수 있을까?”
- 윌리엄 서머셋 모옴 (William Somerset Maugham 영국 작가)
“신(야훼)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살해하는 것은 광기의 꽤 좋은 정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미셸 드 몽테뉴 (Michel Eyquem de Montaigne 프랑스 사상가)
“교회에 희생당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 프랭크 재퍼 (Frank Vincent Zappa 미국 음악가)
“기독교란 겨우 한 유태인 애송이의 말장난에 넘어가 2천년 동안 지구상에서 무수한 사람을 죽인 허울뿐인 광대놀이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가)
"모두 죽여라. 참된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알아보실 것이다.”
- 아르노 아말릭(Arnaud Amalric 시토 대수도원 원장, "참된 기독교인과 이단을 어떻게 구별합니까?"라 묻자,)
그사람들은 다지옥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