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금 중공이 왜 좌파국가인지 그 국가 특성 들어서 설명해보셈. 중공이 어떤 면에서 사회주의 국가임?
익명(180.71)2020-06-11 10:08:00
답글
중국은 자본주의 국가잖아요 소련만 봐도 처음부터 독재 시작했자나요
익명(211.217)2020-06-11 10:11:00
답글
왼쪽 나라라면서? 자본주의 국가인데 왜 왼쪽국가라고 함? 소련도 해석에 따라서는 국가자본주의 국가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되는데?
익명(180.71)2020-06-11 10:12:00
답글
리버럴리즘이 만물의 척도였노 ㄷㄷ
익명(175.223)2020-06-11 10:14:00
답글
그럼 과거에도 현재에도 왼쪽 나라들은 존재한적 없는건가요?
익명(211.217)2020-06-11 10:14:00
답글
있었으나 제국주의, 자본주의 세력의 조직적 압박과 범세계적인 봉쇄, 탄압 등으로 인해 생겨나려던것도 생겨나지 못하던가 우경화했지.
익명(180.71)2020-06-11 10:16:00
답글
만물의 척도는 아니지만 자유는 좋은거 아닌가요..?무제한적 자유는 아니지만
익명(211.217)2020-06-11 10:18:00
답글
계란 상태에서 다 깨졌다 이 말이죠...있었다면 대표적으로 어떤 나라가 있엌ㅅ나요???
익명(211.217)2020-06-11 10:19:00
답글
당연히 자유는 좋은게 맞고. 다만 현재 자본주의 체제는 극소수 자본가의 자유를 위해 대다수 민중의 자유를 교묘하게 억압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극복하기위해 혁명히 필요한 것임.
zizek(jcb8513)2020-06-11 10:20:00
답글
CNT, 소련, 스페인 공화파, 쿠바, '북한', 파리코뮌 등.
익명(180.71)2020-06-11 10:21:00
답글
나열한 나라들은 전부 다 외부의 공격과 탄압으로 무너지거나 우경화 된건가요?
익명(211.217)2020-06-11 10:24:00
답글
그 이외에도 내가 잘 모르는 사회주의-공산국가-국가급 단체가 있겠지. 나라고 해서 다 아는게 아님.
익명(180.71)2020-06-11 10:25:00
원래 혁명 지도부들은 혁명을 지휘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권력을 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익명(119.202)2020-06-11 10:03:00
답글
잡은 권력 놓기가 힘든가봐요
익명(211.217)2020-06-11 10:05:00
답글
아니아니 근데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 세력이 있으니까 혁명은 아직 진행 중이지.
익명(119.202)2020-06-11 10:05:00
답글
모든 제국주의 세력이 소멸되면 권력을 놓을 수 있을까요?
익명(211.217)2020-06-11 10:08:00
답글
그렇지
익명(119.202)2020-06-11 10:10:00
답글
정말 확신하세요? 권력자들을 믿으시나요
익명(211.217)2020-06-11 10:11:00
답글
지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게 빨갱이들 수준임 ㅋ
익명(39.7)2020-06-11 10:12:00
답글
그럼 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정치인들과 정당, 권력자들도 안믿는걸로 봐도 됨?
익명(180.71)2020-06-11 10:14:00
답글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권력은 믿기 힘든거 아닌가요?
익명(211.217)2020-06-11 10:16:00
답글
그럼 권력을 믿기 힘들다면 왜 권력을 유지시켜야 함? 현존하는 권력을 뒤엎어야 하는거 아님?
익명(180.71)2020-06-11 10:18:00
빨갱이 = 모순덩어리
익명(39.7)2020-06-11 10:03:00
답글
이미 모순 속 자본주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잘도 그런말 하누.
익명(180.71)2020-06-11 10:04:00
답글
그냥 온 세상이 모순이죠
익명(211.217)2020-06-11 10:05:00
답글
그리고 어떤 면에서 모순인지 말도 안하고 그냥 일침 놨다는 듯 '모순덩어리' 라고 말하면 기분 좋노? 빨갱이들이 군체의식도 아니고.
익명(180.71)2020-06-11 10:07:00
답글
ㅋㅋㅋ 걍 평생 사회에 불만가지면서 좆찌질하게 살아라 뷰웅신들 ㅋㅋㅋㅋ
익명(39.7)2020-06-11 10:07:00
답글
파도랑(ehdtn8995)2020-06-11 10:09:00
답글
응 넌 평생 자본가 노예 하면서 노예 아닌줄 알면서 살아라.
익명(180.71)2020-06-11 10:09:00
현재 지구상에 왼쪽인 나라는 없음. 그나마 쿠바정도가 사회주의에 가깝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국가라고 불리는 이유는 1.그 국가들은 정권의 정당성이 있어야 권력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에도 자신들이 노동자농민을 위한 사회주의 국가라고 자칭하게 되는거고 2. 자본주의 국가들은 국민이 자본주의가 가장 나은 체제라고 기만해야 국민들이 자본주의에 모순에도 불구하고 반항할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므로, 사회주의의 본질은 저런 독재라고 매도할 필요가 있어서임
zizek(jcb8513)2020-06-11 10:10:00
답글
혁명 과정에서 혁명 세력에 어느 정도 권력의 집중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음. 현 체제에서 착취로 막대한 이익을 누리고 있는 자본계급의 격렬한 저항에 직면하기 때문. 이 저항을 극복하려면 어느정도의 권력의 집중은 필수적임. 다만 이러한 집중이 영구화되고 독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민중의 견제가 끊임없이 필요할 것임.
zizek(jcb8513)2020-06-11 10:19:00
답글
옛날 봉건계급 깨뜨린거처럼 혁명세력에 권력집중이 필요하단 말이죠? 근데 자본가들을 무너뜨리고 난 매우 강력한 혁명권력을 사람들이 견제하는게 가능한가요?
익명(211.217)2020-06-11 10:22:00
답글
그 혁명권력을 몰아준 사람들이 대다수 인민대중이고, 권력을 구성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도 인민대중이고, 권력 그 자체도 인민대중의 지지에서 나오는거잖음.
익명(180.71)2020-06-11 10:24:00
답글
우리들에게서 나왔지만 권력이란게 한번 형성되면 뺏어오기 힘든거 아닌가요? 권력가들의 이해관계가 엮이고 계파가 갈리고 갈등하고 싸우잖아요 그 속에서 사람들도 얽히고 설켜서
익명(211.217)2020-06-11 10:27:00
답글
권력자들이 인민이 쥐어 준 권력을 혁명에서 바라던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제 2차, 제 3차 혁명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한번 혁명을 일으킨 민중이 2번, 3번은 못일으킬까?
성전을 수행하십쇼
성전? 옛날에 한번 하지않았나요?? ㅋㅋ
반공우파는 느그갤로 ㅋㅋ
자칭타칭 오른쪽 나라들의 독재는 민주주의라고 속이는 실질적 독재를 자행중인데.
왼쪽나라들도 독재 하는거 부정하진 않으시죠?
걔들이 왼쪽이면 어떤 면에서 왼쪽이라고 생각하는데?
국기가 새빨간쪽이 자칭타칭 왼쪽 아닌가요...
그럼 지금 중공이 왜 좌파국가인지 그 국가 특성 들어서 설명해보셈. 중공이 어떤 면에서 사회주의 국가임?
중국은 자본주의 국가잖아요 소련만 봐도 처음부터 독재 시작했자나요
왼쪽 나라라면서? 자본주의 국가인데 왜 왼쪽국가라고 함? 소련도 해석에 따라서는 국가자본주의 국가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되는데?
리버럴리즘이 만물의 척도였노 ㄷㄷ
그럼 과거에도 현재에도 왼쪽 나라들은 존재한적 없는건가요?
있었으나 제국주의, 자본주의 세력의 조직적 압박과 범세계적인 봉쇄, 탄압 등으로 인해 생겨나려던것도 생겨나지 못하던가 우경화했지.
만물의 척도는 아니지만 자유는 좋은거 아닌가요..?무제한적 자유는 아니지만
계란 상태에서 다 깨졌다 이 말이죠...있었다면 대표적으로 어떤 나라가 있엌ㅅ나요???
당연히 자유는 좋은게 맞고. 다만 현재 자본주의 체제는 극소수 자본가의 자유를 위해 대다수 민중의 자유를 교묘하게 억압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극복하기위해 혁명히 필요한 것임.
CNT, 소련, 스페인 공화파, 쿠바, '북한', 파리코뮌 등.
나열한 나라들은 전부 다 외부의 공격과 탄압으로 무너지거나 우경화 된건가요?
그 이외에도 내가 잘 모르는 사회주의-공산국가-국가급 단체가 있겠지. 나라고 해서 다 아는게 아님.
원래 혁명 지도부들은 혁명을 지휘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권력을 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잡은 권력 놓기가 힘든가봐요
아니아니 근데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 세력이 있으니까 혁명은 아직 진행 중이지.
모든 제국주의 세력이 소멸되면 권력을 놓을 수 있을까요?
그렇지
정말 확신하세요? 권력자들을 믿으시나요
지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게 빨갱이들 수준임 ㅋ
그럼 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정치인들과 정당, 권력자들도 안믿는걸로 봐도 됨?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권력은 믿기 힘든거 아닌가요?
그럼 권력을 믿기 힘들다면 왜 권력을 유지시켜야 함? 현존하는 권력을 뒤엎어야 하는거 아님?
빨갱이 = 모순덩어리
이미 모순 속 자본주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잘도 그런말 하누.
그냥 온 세상이 모순이죠
그리고 어떤 면에서 모순인지 말도 안하고 그냥 일침 놨다는 듯 '모순덩어리' 라고 말하면 기분 좋노? 빨갱이들이 군체의식도 아니고.
ㅋㅋㅋ 걍 평생 사회에 불만가지면서 좆찌질하게 살아라 뷰웅신들 ㅋㅋㅋㅋ
응 넌 평생 자본가 노예 하면서 노예 아닌줄 알면서 살아라.
현재 지구상에 왼쪽인 나라는 없음. 그나마 쿠바정도가 사회주의에 가깝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국가라고 불리는 이유는 1.그 국가들은 정권의 정당성이 있어야 권력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에도 자신들이 노동자농민을 위한 사회주의 국가라고 자칭하게 되는거고 2. 자본주의 국가들은 국민이 자본주의가 가장 나은 체제라고 기만해야 국민들이 자본주의에 모순에도 불구하고 반항할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므로, 사회주의의 본질은 저런 독재라고 매도할 필요가 있어서임
혁명 과정에서 혁명 세력에 어느 정도 권력의 집중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음. 현 체제에서 착취로 막대한 이익을 누리고 있는 자본계급의 격렬한 저항에 직면하기 때문. 이 저항을 극복하려면 어느정도의 권력의 집중은 필수적임. 다만 이러한 집중이 영구화되고 독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민중의 견제가 끊임없이 필요할 것임.
옛날 봉건계급 깨뜨린거처럼 혁명세력에 권력집중이 필요하단 말이죠? 근데 자본가들을 무너뜨리고 난 매우 강력한 혁명권력을 사람들이 견제하는게 가능한가요?
그 혁명권력을 몰아준 사람들이 대다수 인민대중이고, 권력을 구성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도 인민대중이고, 권력 그 자체도 인민대중의 지지에서 나오는거잖음.
우리들에게서 나왔지만 권력이란게 한번 형성되면 뺏어오기 힘든거 아닌가요? 권력가들의 이해관계가 엮이고 계파가 갈리고 갈등하고 싸우잖아요 그 속에서 사람들도 얽히고 설켜서
권력자들이 인민이 쥐어 준 권력을 혁명에서 바라던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제 2차, 제 3차 혁명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한번 혁명을 일으킨 민중이 2번, 3번은 못일으킬까?
너그들은 사회민주주의를 모르노
좌쪽더러 독재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개량도 웃고간다
잘 모르는 건 죄가 아니지. 분탕은 아닌데 뭐 어떰. 알고가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