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쯤 경제위기 터지고나서 '사실 신자유주의는 명확한 구분이 없었는데? 그 당시 경제학의 추세인데?' 이러면서 은근슬쩍 묻어가고 물타기 시도함 ㅋㅋ 신자유주의라는 개념이 없다는 말은 곧 자기가 편협하다는 걸 인정하는 것
그리고 체제 변환을 하지 않고 '신자유주의는 예전에 하던거지' 라면서 지금 하고 있는 신자유주의를 묻어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