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노동, 기술, 자원, 정보의 흐름을 공공이 소유하고

잘 조직된 형태로 계획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


프라이버시는 어차피 자유주의-자본주의 하에서 부르주아들이 유통시킨 이데올로기

하부구조가 만들어낸 역사적 구성물에 집착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