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취 없는 대안적 공동체 건설해도 민족국가가 민족주의 뽕으로 똘똘뭉쳐 침략하면 개발릴 것 같은데

자본가와 국가기구에 맞서는 저항근거로서 민족주의-국민국가는 여전히 중요하지 않을까?

그 구조적 폭력성은 별개로 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