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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크라이나 보고서 느꼈음

키예프에서는 조금만 말 잘못하면 빨갱이 친러로 몰려서 백색테러당하고
(그리고 승리의 날에 소련 관련된거 가지고 있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폭행은 기본이고 경찰은 병원에 데려다주기는 커녕 경찰서에 쳐넣음)
네오나치 스킨헤드가 날뛰고
치안 불안해서 소매치기는 기본에 강도질은 일상
동부에서는 친러는 반러죽이고 반러는 친러죽이는 일이 반복되고 있으며
젊은 사람들은 러시아나 유럽연합의 외노자 신세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이란에서 여객기 격추 사건까지 이젠 아주 국제적 호구로 전락했더구만

뭐 우크라이나가 민주주의인지는 논란감이다만,

당에 영광을!
레닌에 영광을!
벨라루스에 영광을!
루카셴카에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