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형편이 안됨. n포 세대 라는말이 나온지가 언젠데 변하긴 커녕 더 심해지기만 했음. 사람이 없으니 일자리가 더 없어지고 어떻게든 형편이 되면 수도권으로 이주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해야함
그러니까 아이를 낳으면 돈을 준다는식의 정책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을수밖에 없고 지방에서 실시간으로 그 폐혜가 나타나고 있는거임.
시골 선남선녀 끼리 진짜 사랑한다면 없으면 없는 형편대로 돈 적게쓰면서 데이트하고, 작은 결혼식 올리면 되지않냐고? ㄴㄴ 형편이 안되는데 애를 낳는건 그저 가난을 되물림 하는 죄악 이라는 풍조가 파다하게 퍼져있음.
지방 붕괴는 이미 우려가 아니라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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