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정계등등 사회 주류를 베이비 부머 86등이 잡고있어서 아청법도 통과 시키며 성관련 문제에 어느정도 경종이 가해지지애니보고 야겜하고 오나홀 구매해서 상업지 동인지 보고 딸치던 세대가 나이먹고 정계나 사회로 물갈이되기 시작하면과연 지금같은 변화가 일어날까오히려 반동적으로 되돌릴거같은데
인구 존나 줄어들겠네 그쯤이면
성상품화의 증가가 페미니즘의 패배로 이어지진 않을 것. 마돈나나 레이디 가가도 성적인 이미지를 적나라하게 사용했지만 페미니스트 소리를 들음. 페미니즘을 지나치게 단일화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음.
오히려 성 관련 부문을 탄압하고 개인의 영역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게 문화적으로 더 반동적이고 보수주의적인 거 아니냐? 남성향에 치중된 건 문제지만 둘 다 풀어줘야지 탄압하면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