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언더도그마에 빠지진 말아야겠지만, 일단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폭력적 행위로 살해당했다는건 뒤로 하고 말야
조지 플로이드가 저질렀다는 그 범죄라는 것도 전형적인 앰창인생형 범죄 아님? 어릴 적에는 대법원장이 되는 꿈을 갖고 있었다는데 인생과 사회가 앰창이니까 포기하고 범죄에 쉽게 유혹될 수 밖에 없었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만약에 백인 중산층 이상이었으면 적어도 대학교까지만이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을 텐데
물론 언더도그마에 빠지진 말아야겠지만, 일단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폭력적 행위로 살해당했다는건 뒤로 하고 말야
조지 플로이드가 저질렀다는 그 범죄라는 것도 전형적인 앰창인생형 범죄 아님? 어릴 적에는 대법원장이 되는 꿈을 갖고 있었다는데 인생과 사회가 앰창이니까 포기하고 범죄에 쉽게 유혹될 수 밖에 없었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만약에 백인 중산층 이상이었으면 적어도 대학교까지만이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을 텐데
그분들에겐 백인들은 역차별 받는 존재이며, 흑인들은 아무리 어퍼머티브 정책 취해도 성장 못하는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이라서 그렇게 말해봐야 좆도 의미없다.
일단 범죄자라는건 문제긴 해 그렇지만 주객전도가 되면 절대 안됨 이건 흑인 인권 문제라고 이 일이 끝나기 전까진 범죄자 포커스를 지나치게 보면 안됨
전과 운운하는 건 이 사건이 일어난 원인을 무시하는 거지 ㅇㅇ
그 전제조건에 (백인)은 떼도 성립할걸 물론 흑인이 차별받긴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인종문제보단 빈부격차지
이런거 때문에 흑인운동할때 로자 파크스 같은 깨끗한 인물 찾아다녔다고 그러고...
범죄자라고 해서 경찰이 죽여도 된다는 것은 결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시각은 문제가 많다고 봄.
음.. 조지 플로이드의 범죄행위를 포장하는 것도 전형적인 물타기 아닐까.. 나도 근데 조지 플로이드가 전과범인거랑 경찰이 흑인 상대로 폭력적으로 과잉진압해서 살해한거랑 별개로 봐서 전과범인게 지금 사태랑 무슨 상관이지 싶긴함.. - dc App
무고하고 결백한 피해자라는 프레임에 너무 집착해서 그럼. 그런 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피해자 자격이 없다며 오히려 비난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