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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언더도그마에 빠지진 말아야겠지만, 일단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폭력적 행위로 살해당했다는건 뒤로 하고 말야


조지 플로이드가 저질렀다는 그 범죄라는 것도 전형적인 앰창인생형 범죄 아님? 어릴 적에는 대법원장이 되는 꿈을 갖고 있었다는데 인생과 사회가 앰창이니까 포기하고 범죄에 쉽게 유혹될 수 밖에 없었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만약에 백인 중산층 이상이었으면 적어도 대학교까지만이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