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좌표 보고 런던 교외 외곽까지 찾아갓는데


그 자리에 뭐 기념판이고 뭐고 암것도 없더라 


나랑 같은 목적으로 온 거 같은 백인이랑 그 주변 서성이다가


묘한 동지애를 느끼고 숙소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