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려고 글쓴 거 아니니까 욕박지 말고


그냥 물어보는 건데 진짜 노동자 무시하는 빨갱이를 만난거?


내가 중상류층 패션좌파(민주당지지 대깨문)생활이 길다보니까 솔직히 가난한 사람 무시한적도 있거든? 막 노숙자 무시하고 그런 드립 치고


근데 오히려 이런 빨갱이들 말하는 거 보면서 사람이 하면 안될 짓이라는 걸 느낌


솔직히 실제로 우월감 느끼고 싶어서 정치성향을 말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 컨셉충도 있을 거고


빨갱이뿐만 아니라 자선기부하는 사람들도 위선적인 그런 사람들 있으니까 존재는 할거라고 생각해.


본인이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과거가 있기때문에 있는 건 암


그런데 그런 사람들 한 둘 봤다고 모든 빨갱이가 위선자에 노동자 무시하는 사람이 되는 건 아님


그냥 그런 사람하고 만나서 불쾌한 경험을 한거면 운나쁘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모든 빨갱이들을 위선자에 노동자 혐오자라고 말하니까

다들 불쾌한거 ㅇㅇ 좆같은 경험이 있다면 풀어놓고 너무 일반화하는 건 좀 그렇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