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카셴카 대통령과 벨라루스 정부가 주최한 레닌전연방공산주의청년연합 창립 90주년 기념식에서 불려진 '사랑, 콤소몰, 그리고 봄'


벨라루스에서는 콤소몰이 이름만 바꾼 채 그대로 있으며, 아직도 뱃지에 레닌 초상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