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대의 페미니즘이 등장하고 각종 이론투쟁과 급진적 실천이 쉴틈없이 이어지던 신좌파 운동과 급진 페미니즘의 시대를 매우 구체적이고 실감나게 그린 책. (이라고 추천을 받아 샀음) 서문부터 느낌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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