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 성매매 종사자 의 한정을 왜,” 여성” 에만 해당하는지 의아 .... 성 매매 및 성착취 대상자 종사자 들은 여성만 한정된게 아니고 남 녀 트레스젠더 심지어 아동까지 광범위하게 확대 되있는데 왜 유독 여성 쪽 담론만 그렇게 강조하는지 의아 그리고 성매매 성착취의 기득권 세력을 남성으로 한정하는지도 의아 ...... 계급투쟁에 대상의 폭이 너무.
익명(58.143)2020-06-13 20:25
답글
간단함. 여성이 압도적 다수이기 때문임. 2001년 조사의 73만명 중에 비여성이 몇명이나 된다고 생각함? 어디에나 예외는 있는법이고 그걸로 일반적 담론이 형성 될 수는 없지.
마박(mabak17)2020-06-13 20:33
답글
다수자만. 담론이 형성될수있다고 ? 야그거ㅡ좀 너무 차별적이지,않냐? 여성이 압도적 다수니 다른문제가 되는 소수자의 담론은 일단 묵과하잔,애긴 아니겠지?
익명(58.143)2020-06-13 20:39
좁다고보는데
익명(58.143)2020-06-13 20:25
답글
ㅎㅎ... 난 어디까지나 일반적 담론이 형성될 수 없다고 하였음. 어디에나 예외적 상황이 있는 법임. 성소수자가 비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그게 일반적이지는 않고 담론 형성도 될 수 없지. 그 뜻.
우선 ... 성매매 종사자 의 한정을 왜,” 여성” 에만 해당하는지 의아 .... 성 매매 및 성착취 대상자 종사자 들은 여성만 한정된게 아니고 남 녀 트레스젠더 심지어 아동까지 광범위하게 확대 되있는데 왜 유독 여성 쪽 담론만 그렇게 강조하는지 의아 그리고 성매매 성착취의 기득권 세력을 남성으로 한정하는지도 의아 ...... 계급투쟁에 대상의 폭이 너무.
간단함. 여성이 압도적 다수이기 때문임. 2001년 조사의 73만명 중에 비여성이 몇명이나 된다고 생각함? 어디에나 예외는 있는법이고 그걸로 일반적 담론이 형성 될 수는 없지.
다수자만. 담론이 형성될수있다고 ? 야그거ㅡ좀 너무 차별적이지,않냐? 여성이 압도적 다수니 다른문제가 되는 소수자의 담론은 일단 묵과하잔,애긴 아니겠지?
좁다고보는데
ㅎㅎ... 난 어디까지나 일반적 담론이 형성될 수 없다고 하였음. 어디에나 예외적 상황이 있는 법임. 성소수자가 비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그게 일반적이지는 않고 담론 형성도 될 수 없지. 그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