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사생활에 왜 국가가 간섭하는가.

요즘 세상에 여성만 성상품화 되나?
호빠들도 엄청 많지 않는가.

애초에 왜 성이 상품화 되면 안 되는가.
섹스는 신성한것인가?
섹스라는것은 일상에서 조금 목 마를 때 물 한잔 먹는것 만큼 아무것도 아닌거 아닐까.
(피임을 잘 한다는 가정하에)

또 음지화된 성매매는 범죄 조직의 자금줄이 되고.
단속한다고 해서 없어지는것도 아닌데

차라리 양지화해 법에 사각지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게 더 바른 사회를 만드는데 더 좋지 않는가.(덤으로 세금도 많이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