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칼라 사무직들의 고통은 내버려두노?
내버려두자는 뜻이 아님. 현대사회에선 화이트칼라가 농민 자영업자보단 기득권에 가깝다는뜻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본인은 노-자 만큼이나 지식인-대중 정신노동-육체노동(혹은 단순노동)의 분절도 심하다고 생각해서.. 이건 확실히 극복해야한다고 생각함
화이트칼라야 말로 지금 사실상 사회주의 운동의 주요 지지 계층이자, 자금 창구임.
미국과 한국에선 역설적으로 미조직 노동자나 농민보다 진보적이긴한데 사회주의보단 우파 사민주의/리버럴 아니냐
사실상 농민계는 소일거리 필요한 노년층이 일용직으로 밭에 가거나 외노자 쓰는 경향이 너무 크지 않음? 농활같은게 부활할수있는 여지조차 남지 않았다고 생각함.
물론 농촌 공동화로 겸업농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전업하는 소농, 빈농도 많음. 농활은 아직 꽤 건재한데?
농활하는 학교가 아직도 있어?? 내가 못봤던건가.. 식견이 짧아 죄송하네여
화이트 칼라 사무직들의 고통은 내버려두노?
내버려두자는 뜻이 아님. 현대사회에선 화이트칼라가 농민 자영업자보단 기득권에 가깝다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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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노-자 만큼이나 지식인-대중 정신노동-육체노동(혹은 단순노동)의 분절도 심하다고 생각해서.. 이건 확실히 극복해야한다고 생각함
화이트칼라야 말로 지금 사실상 사회주의 운동의 주요 지지 계층이자, 자금 창구임.
미국과 한국에선 역설적으로 미조직 노동자나 농민보다 진보적이긴한데 사회주의보단 우파 사민주의/리버럴 아니냐
사실상 농민계는 소일거리 필요한 노년층이 일용직으로 밭에 가거나 외노자 쓰는 경향이 너무 크지 않음? 농활같은게 부활할수있는 여지조차 남지 않았다고 생각함.
물론 농촌 공동화로 겸업농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전업하는 소농, 빈농도 많음. 농활은 아직 꽤 건재한데?
농활하는 학교가 아직도 있어?? 내가 못봤던건가.. 식견이 짧아 죄송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