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믿는다기 보다는, 한창 그 때 여기저기 경험해보잔 생각으로 문 두드리고 다녔던 때라 나갔었는데. 목사 같은 사람이 설교하기 보다는 성서 같이 읽으면서 토론하는 분위기라 살짝 빨갱이스럽기도 하고 재밌더라. 근데 한 두달 나가다가 귀찮아서 안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