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히 모든 노조가 아닌 신규채용 금지나 가족 친척한테 세습 요구하는 일부 병신같은 노조들에 대해 어떻게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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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6 01:50:59.701422
답글
그럼 노조는 결국 좌파운동의 주역이 될수없다는 건가? 그리고 조합주의 타파를 위해선 어떠한 방법을 써야한다고 생각함? - dc App
익명(112.154)2019-10-15 02:31:00
몇년전부터 현대기아차에서 정규직 신규채용에 반대한건, 귀족노조여서가 아니라, 오히려 노사타협적 정규직노조 일부는 신규채용에 찬성했으며, 그동안 15년 넘게 불법파견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을 해왔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비정규직 투쟁을 깨기 위해서 투쟁하는 비정규직노동자들을 정규직화 하는 방안이 아니라, 그것을 무로 돌리고 신규채용하는 투쟁파괴 사측의 전술이라서, 그래서 투쟁적인 세력에서 신규채용 반대라는 요구를 한 것이다. 오히려 조합주의와 반대되는 건강한 투쟁적 요구이다.
또한 가족세습은 그것이 서울교통공사 등 공기업에서 나타나는 행위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단협 지적사항으로 정부에 걸렸다고 하는건 대부분 해당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을
익명(183.102)2019-10-15 07:24:00
경우 남은 가족의 생계를 보장하라는 요구로서 너무도 당연하고 올바른 것이다. 조합주의적 타락에 대한 분노는 옳고 조합주의적 타락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며 우파들이 퍼붓는 조롱과 일반국민이 그러한 선동에 의해 가지게 되는 편견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은 중요하나, 최소한의 팩트체크를 통해 우파의 선동에 당하지 않는 신중함도 필요하다. 조합주의에 들기에는 잘못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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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노조는 결국 좌파운동의 주역이 될수없다는 건가? 그리고 조합주의 타파를 위해선 어떠한 방법을 써야한다고 생각함? - dc App
몇년전부터 현대기아차에서 정규직 신규채용에 반대한건, 귀족노조여서가 아니라, 오히려 노사타협적 정규직노조 일부는 신규채용에 찬성했으며, 그동안 15년 넘게 불법파견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을 해왔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비정규직 투쟁을 깨기 위해서 투쟁하는 비정규직노동자들을 정규직화 하는 방안이 아니라, 그것을 무로 돌리고 신규채용하는 투쟁파괴 사측의 전술이라서, 그래서 투쟁적인 세력에서 신규채용 반대라는 요구를 한 것이다. 오히려 조합주의와 반대되는 건강한 투쟁적 요구이다. 또한 가족세습은 그것이 서울교통공사 등 공기업에서 나타나는 행위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단협 지적사항으로 정부에 걸렸다고 하는건 대부분 해당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을
경우 남은 가족의 생계를 보장하라는 요구로서 너무도 당연하고 올바른 것이다. 조합주의적 타락에 대한 분노는 옳고 조합주의적 타락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며 우파들이 퍼붓는 조롱과 일반국민이 그러한 선동에 의해 가지게 되는 편견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은 중요하나, 최소한의 팩트체크를 통해 우파의 선동에 당하지 않는 신중함도 필요하다. 조합주의에 들기에는 잘못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