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전통(이슬람, 불교, 민족 등)의 유지와 번영을 위해 사회주의를 도입하는거라면
후자는 맑스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토착 조건에 의해 전통을 결합하는 것에 가깝다.
전자에는 민족볼셰비즘, 불교사회주의(버마), 이슬람/아랍사회주의가,
후자에는 티토주의, 주체사상, 마오주의, 호치민 사상 등이 있겠다.
후자는 맑스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토착 조건에 의해 전통을 결합하는 것에 가깝다.
전자에는 민족볼셰비즘, 불교사회주의(버마), 이슬람/아랍사회주의가,
후자에는 티토주의, 주체사상, 마오주의, 호치민 사상 등이 있겠다.
민족볼셰비즘은 슈트라서주의 말하는 거임?
그거랑 보수혁명 둘 다
아 언젠가 보수혁명책을 사읽어봐야하는데
책이름 알고는 있는데 사는걸 자꾸 잊어먹음
'귀족들은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프롤레타리아트의 동냥자루를 깃발 삼아 내흔들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귀족의 뒤를 따라나서자마자 그들의 등뒤에 그려진 낡은 봉건적 문장(紋章)을 발견하고는, 큰 소리로 비웃으며 흩어졌다. ' -공산당 선언
그건 차티스트운동 때 귀족들이 부르주아 견제하려고 노동자 권익 옹호한거 까는거 아닙니까
부르주아 질서에 의해 찢겨지는 전통에 대한 애착심이 바탕이 된 전자의 '사회주의'를 아주 잘 설명하는 대목
근데 아랍사회주의는 사회주의적 계열 군인들이 주로 주장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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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아랍사회주의는 사실 저 두개의 중간 정도 성격임
공산당선언 3장 봉건적 사회주의에서 귀족 지주들의 사회주의와 기독교 사회주의를 까는 대목임
귀족, 성직자들이 속임수용이라도 그런 선언을 했다는게 신기하네. 실체가 있었음?
유럽의 왕당파들이 심지어 2차대전 직전까지도 반자본주의적 수사를 쏟아내면서 사회주의나 파시즘 등으로 널뛰기한것도 사실이고 기독교 사회주의의 존재는 유명함
말콤엑스같은 민족주의자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 내부의 식민지였던 흑인사회에 자긍심을 가져다 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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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것은 황장엽도 모른다
유도신문 ㄷㄷㄷ
나 잡아가려고 ? ㅠㅠ
민족주의나 종교, 전통은 파시즘으로 가는 길일 뿐 진정한 코뮤니스트라면 국가고 민족이고 전통이고 전부 버리고 오직 인간만을 바라봐야한다
글쎄 사회적 조건의 중요성은 맑스주의에서 질리도록 하는 말인데
허허허 그래서 수령님이 목민심서를 본받자고 하시는 박금철을 아예 죽여버렸죠? 뭐 이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