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북미정상회담,남북정상회담하고 한참 그래서 뭐 재팬패싱이니 뭐니 할때


미국+북한+한국이 동맹 되서 일본에(???) 대적한다느니

북한에 아예 뭔 주북미군이 주둔한다느니 개소리 하던데


과거 80년대 NL 들이야 사회주의 기반에 친북 반미였지만 지금 대깨문은 친미,친북,반일 뭐 대충

사회주의,공산주의 랑은 하나도 관련 없고 그냥 민족주의에 기반한 국뽕 (패권 국가고 세계에서 이미지 괜찮은 미국에게

인정 받는게 국뽕 빨수 있는 수단이니까)같은데


나야 좌파지만 북한,미국 둘다 부정적인 사람이고 그냥 이념적으로 보러는거 아니라 사실 있는 그대로 볼려고 하는 사람인데


북한 수뇌부야 아가리로 자주 타령하고 민족주의로 한국에 선전하지 실제론 내가 알기론 대중의존도가 세계최고고

중국이랑 운명공동체로 알고 있거든? 친미로 나갔다간 중국한테 버림 받고 그냥 좆망 되는건데


그리고 북한은 "우리가 가난한건 전부 미국탓이고 한국은 미국 식민지 "이 선전을 70년 넘게 해서 요즘은 한국인에게 호감 얻을려 반일 발언 몇번 하긴 했지만 실제론 반일감정보다 반미감정이 더 심한데 주북미군은 한국에 일본군 주둔 하는 수준 아님?


그냥 김정은은 핵무기 없앨 생각 없는데 "미국이 우리가 보유한 핵무기 인정한채 협상 해주지 않을까"하고 접근한거고 트럼프는 혹시 "김정은이 진짜 자본주의 시장 개방하고 핵무기 전부 없애지 않을까?"하고 만난건데 둘다 그냥 서로 한번 접근했다가 둘다 그럴 생각이 없으니 파토난거고 트럼프도 그냥 거의 관심 끈 상황 아님?


걍 트럼프가 존나 한민족을 사랑하고 일본을 혐오해서 친북,친한 이런게 아니라 걍 진짜 북한이 핵무기 없애지 않을까 하고 김정은 접근한거고

그게 아니란걸 아니까 관심 거의 끊은거 같고


북한은 계속 친중 반미 국가일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딱보이는데

ㄹㅇ 대깨문들은 세상을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게 아니라 ㄹㅇ 무슨 선과 악의 싸움으로 보는건가..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017195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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